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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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5)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5)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14일

(뉴루키 인형) 이온 : 뉴루키의 입는 인형, 뉴루키 인형, 완성이야! 이온 : .....모두에게는, 처참한 평가였지만 이온 : 하지만 노래마법으로 뉴루키를 엮는건 굉장히 어렵다고? 이온 : 머리 속에서 확실히 모습을 이미지 하고 그 상태에서 엮지 않으면 안되는걸 이온 : 원래부터, 뉴루키를 알고부터 그렇게 시간이 지난 것도 아니고..... 이온 : 좀 더 몇년전부터 안 캐러라면, 이것보다는 능숙하게 엮었을텐데 (사리가 웃었으니까 이걸로 된거야) 이온 : .....그런가 확실히, 당신이 말하는대로일지도 이온 : 캬스쨩한테는 모독이라고 까지 들을 정도로 심했으니까, 그만큼 사리쨩도 웃어준거였지? 이온 : ....왜, 왠지, 솔직히 기뻐할 순 없지만 (기억속에서 본 추억의 물건을 만드는 것도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11)

シェルノサージュ - 바닷가 데이트(11)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14일

(처음 데이트 한 추억을 되세기며 가끔씩은 제가 말해줍니다) 이온 : 시에스타 샌들을 신는다면, 바다에 가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해 이온 : ......어쩔까? 모처럼이니까, 데이트 할래? (하자!) 이온 : 응, 그러면 바로 출발하자 이온 : 음.... 오늘도 굉장히 좋은 날씨.... 이온 : 에헤헤, 역시 흐린 것보다 햇살이 강한 편이 좋지? 이온 : 당신과 처음으로 바다에 갔을 때도, 이렇게 느낌이였고..... 이온 : 벌서 꽤 전의 이야기가 되지만, 처음으로 바다에서 데이트 왔을 때의 일, 기억하고 있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전부 기억하고 있어) 이온 : 거, 거기까지 확실히 기억하고 있는거야!? 이온 : 나도 조금은 기억하고 있지만, 거기까지 자세하게는 기억하고 있지 않아 이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4)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4)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14일

(연인이 되고서 서로의 생활을 약간 맞추는 이야기...) 이온 : 저기 말이지, 이제와서 질문하는거라서, 기가 막힐지도 모르겠지만...... 이온 : 혹시 나와 당신의 생활시간대, 어긋나거나 한거야? 이온 : 가끔씩 말이지, 자고 있을 때에 통통 되어지거나, 단말 너머에서 당신이 일어나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 일도 있어서..... 네리코 :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자고 있는 시간이 당신이 활동하고 있는 시간이 아닐까, 신경쓰였어 이온 : 나의 착각이라면 좋겠는데.... (상상하는대로 입니다) 이온 : 여, 역시..... 이온 : 왠지 자고 있을 때, 얼굴이러단가 몸이 간질간질하다고 생각했는데, 통통 해줬던거네? 이온 :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 나, 한 번 잠들면 잘 일어나지 않는 체

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의 일

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의 일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14일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 (잘 살아있습니다) 네리코 : 므후후, 무사하게 살아있는거 같구만 네리코 : 이 초 프리티한 네리코상이 일부러 와줬다. 고맙게 생각하라고 (기다렸습니다!) 네리코 : 믓훗후, 그렇군 그렇군 기다리고 있었구나 네리코 : 상으로 나의 가슴을- (가슴을?!) 네리코 : 봐도 좋다 네리코 : 쿠후훗, 무엇을 상상하고 있었나? 네리코 : 원래부터 단말 넘어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조금 생각하면 알 일인데.... 네리코 : 어쨌든 농담은 내버려두고, 꽤 샤르의 수가 늘었구만 네리코 : 자네가 등대지기와 만나기 전하고는 천양지차구나 네리코 : 나도 참 노력했지, 꽤 감개무량하구만 네리코 : 이건 이제 자신이 자신을 칭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3)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43)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12일

(추억의 펜던트) 이온 : 추억의 펜던트, 완성했어! 이온 : 캬스쨩이 사리쨩한테 준 펜던트인데, 기억하고 있을까나? 이온 : 이 돌도, 보석 같은게 아닌데, 굉장히 아름답지? 이온 : 사리쨩이 가지고 싶어 하는 기분도, 알고 같은 기분이 들어 이온 : 나도 이걸 봤을 때에는, 근사한 펜던트구나, 라고 생각했을 정도인걸 (이온이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 이온 : 뭐, 뭐, 확실히 그렇지. 실제로 이렇게 만들어버렸고.... 이온 : ......왠지, 이 일은 캬스쨩에게는 비밀로 하는 편이 좋을지도 이온 : 분위기 파악을 못 해, 라던가, 복제해도 좋은게 있고, 안되는게 있어, 라고 혼날거 같은걸 . . 이온 : 나,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콧노래를 부르는 버릇이 있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