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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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7일 (土) 분원리 마실

2014년 6월 7일 (土) 분원리 마실

바람처럼 달리다...|2014년 6월 8일

간만의 올라라이더스 주말라이딩.개인적으로는 거의 두 달만의 라이딩... 이긴한데 마실 라이딩.왜 마실 라이딩이냐하면 다들 늦잠으로 인하여 차에 자전거 싣고 분원리에서 모였기 때문.분원리 한 바퀴 돌아봐야 얼마 안되는데 심지어 한 바퀴 다 돌지도 않음. :)분원초 - 홍가네 와리가리 해서 대략 30km 라이딩으로 종료.그래서 라이딩 카테고리 글이긴 하지만 기록/지도는 모두 생략. 사진 캡션으로 만나보고 끝냅니다. [첫 사진은 예의 바르게 굽신 굽신][여전히 건방진 카봉][유일한 찍사의 사진. 이제 져지 하나 사긴 해야겠구나...][압도적인 퍼포먼스의 KW. 바로 이전 글에서 그의 잊고 싶은 기억을 볼 수 있다][크로몰리 타고 달린 해리슨. 카본차로 바꾸면 제2의 KW이 되겠지][댄싱 시작. 하지만

2014년 3월 15일 (土) 분원리 라이딩

2014년 3월 15일 (土) 분원리 라이딩

바람처럼 달리다...|2014년 3월 16일

올라라이더스, 2014 그 두번째 라이딩. 게다가 역대 최대 참가자를 기록하게 된다. sooz/YJ/SY/KP/JS/SW(JS's wife)/KW... 많은 참가자 수에 압도 당한 KP는 새벽3시까지 잠에 들지 못했다고... ^^;;; 어쨌든 분원리를 가기로한 오늘의 라이딩은 과연 계획대로 진행이 될지... 거리: 79.03km라이딩 시간: 3:38:15평균 속력: 21.7km/h평균 케이던스: 81 rpm평균 심박수: 152 bpm [경로에서 보이듯이 대략 분원리 반바퀴 돌고 양평역에서 팔당역으로 점프][오전 8시. 광나루 편의점에 집결][출발 전 인증샷][암사언덕에서 쌩쇼][라파 커플][두 생활 로드 유저도 첫 고개는 무난히 올라온다][오늘 자주 보게될 라파 커플 사진][달리고 달려 어느덧 도마삼

2014년 3월 8일 (土) 2014 오픈 라이딩

2014년 3월 8일 (土) 2014 오픈 라이딩

바람처럼 달리다...|2014년 3월 16일

2014년의 시즌 오픈 라이딩도 2013년과 마찬가지로 sooz, KP, SY가 출동. 물론 이미 자출은 10회 가량 하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자출 거리가 10km이므로 마일리지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ㅡㅡ;;; 거리: 54.79km라이딩 시간: 2:40:52평균 속력: 20.4km/h평균 케이던스: 79 rpm평균 심박수: 144 bpm [경로는 대략 이러하다. 용인 살 때 그렇게 멀어보이던 팔당이... 앞마당처럼 느껴질 줄이야...] [10시에 광나루로 집합.][추위에도 불구하고 반바지를 입고 나온 SY. 과연 작년의 굴욕을 갚아줄 것인가?][굴다리 밑에서 잠깐 쉬면서 엉덩이 자랑][그리고 간만의 초계국수. (분점)][창가를 통해서 저 멀리 보이는 세 대의 자전거][빨리 내놓으라구요.

[G5/GF1 + 20.7mm/14-140mm] 20131116-1117 남양주 토마토 캠핑장

[G5/GF1 + 20.7mm/14-140mm] 20131116-1117 남양주 토마토 캠핑장

바람처럼 달리다...|2013년 11월 18일

가을 캠핑 이주 연속 캠핑장 출동.이주 연속 우중 캠핑 경험. 하지만 캠핑은 역시 가을 캠핑. 추우니까 난민촌 안되고, 덥지 않아 사이트 구축/해체 때 덜 힘들고, 가을 풍경이 훌륭하고, 아이스박스 필요 없고...이 좋은 것을 가을 끝물에 알아버렸으니... [뭐 이런 느낌?] 텐트 구성 메쉬쉘터 안에 이너텐트+주방/테이블 구성은 너무 좁고 답답하다는 마느님의 의견에 이번에는 메쉬쉘터+어매니티돔 조합으로 구성.어매니티의 270*270은 매우 광대하고, 메쉬쉘터를 거실로만 사용하는 것은 공간감이 아주 훌륭함.하지만 누가 좋은거 몰라서 안했나? 설치 귀찮고 난방이 걱정되서 안했지. [거실 공간과 침실의 분리][터널 연결이 익숙치 않아 좀 어색...][간지 안나는 야간샷][다음에는 터널

[G5 + 9-18mm/14-140mm] 20131109-1110 양평 솔몽지 캠핑장

[G5 + 9-18mm/14-140mm] 20131109-1110 양평 솔몽지 캠핑장

바람처럼 달리다...|2013년 11월 11일

처음으로 11월에 떠나보는 캠핑. 게다가 우천 예보는 보너스... 추울 것 같아서 텐트 안에서만의 생활을 생각하고 준비를 했으나 예상 외로 낮기온은 따뜻하여 많은 캠퍼들이 아직 타프를 사용하고 있었음. 귀찮으니 캠핑 후기를 개조식으로 간략하게 정리해보자. - 추위는?토요토미 옴니로 스노픽 메쉬쉘터 정도의 공간은 충분히 따뜻하게 데울 수 있음이너텐트에 전기장판 + 침낭 + 토요토미 조합을 사용하니 더워서 윗옷은 베이스레이어만 입고 자도 될 정도새벽 공기는 좀 차가웠음토요토미 기름 가득 채우고 중간 세기로 틀었더니 12시간 이상은 가는 듯 - 토요토미 사용 소감?기름 냄새 적고 그을음 없다고 정평이 난 제품이지만, 기름 냄새 꽤나 느껴졌고 첫 사용부터 그을음이...ㅠㅠ제품 문제라기보단 아마 구입한 등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