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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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321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 1...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21일

봄 내음 맡으려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 바위 역으로 #1... 과천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올라오니 중앙공원 넘는 다리가 보여... 뒤돌아 습관처럼 찍고 만 4호선 과천역 6번 출입구... 바로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 과천 중앙공원으로... 다리를 건너며 내려다 본 과천청사쪽...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과천역 쪽... 다리를 건너자 바로 보이는' 못다한 이야기 잎새' 라는 이야기 터널... 이렇게 못다한 이야기들을 적어 매달아 놓고 나무들 마다 한 개씩... 소리 - 대지(大地) 전 준 작품 다정다감한 부자상... 중앙에 관악산(629m)을 상징하는 모형이... 좌측엔 우면산(293m)을 상징하는 모형이... 정면엔 청계산(6

15_0320 봉화산 둘레길 봉화산역에서 봉수대 올라 둘레길 돌고 원점회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9일

봉화산 둘레길 봉화산 역에서 봉수대 올라 둘레길 돌고 원점회귀... 오늘은 별안간 봉화산이 생각이 난다. 지난번 서울길을 찾아봐도 또 새로 만든 두드림 길에서 찾아봐도 봉화산 길이 없다. 작년 재작년 한 두세 번 포스팅 한적이 있어 살펴 보니 정말 너무 좋은 길이었는데 지금은 더 잘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불현 듯 나서게 되었다. 우리 불친님께서 봉화산을 다녀오셨는데 오르내림 길이 많은 야트막한 산이 너무 좋았다고 하는데서 더욱 봉화산을 찾게 되어 오늘 한시간 걸리는 거리를 달려 왔다. 6호선 전철의 종점이기도 한 봉화산역 까지 오며 또 한번 망설인다. 중랑 구청에서 시작을 할까 아니면 금성초교 앞에서 시작을 할까 하다 결국엔 신내 근린공원에서 둘레길을 돌아 보기로 마음 먹고 출발을 한다. 금방 신내

15_0319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5' 에 다녀와서...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9일

삼성동 코엑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5에 다녀와서... 오늘 사업하는 친구와 삼성동 코엑스 건물에서 전시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를 보기 위해 삼성역 앞 삼성 몰 입구에서 만나 코엑스 건물로 이동 3층에 마련된 행사장으로 들어 선다. 행사장 입구에서 출입증을 발급 받아 목에 걸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도 있지만 관심있는 구경거리를 보는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따라 나서게 되었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정말 나라장터라는 말에 맞게 온갖 물품들이 각 부스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번 엑스포 2015 는 스로건을 "경제혁신, 공공조달이 만들어 갑니다" 라고 크게 걸어놓고 2015년 3월 18~20일 까지 삼일간 열린다. 장소는 코엑스 C 홀이고, 각 전시장은 4개의 테마별로 전시되어 있으며

15_0317 [서울 두르림길] 봉제산 길 대일 고교에서 봉제산 넘어 등촌역으로...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6일

[서울 두드림길] 봉제산 숲길 대일고교에서 봉제산 넘어 등촌역으로... 보행 일자 :2015년 03월 16일 13시 20분 시작 - 2015년 03월 16일 14시 56분 끝, 약 1시간 36분 소요, 보행거리 - 3.87 km. 보행 코스 :대일고등학교 - 용천사옆길 - 능선길삼거리 - 일방통행길 - 연화사 - 철쭉동산 - 봉제산봉수대 - 체육공원 - 잣나무군락 - 등서초등학교 - 삼거리 - 럭키주택앞 - 등촌중학교 - 등촌역. 보행 일지 :오늘 코스는 지난번 까치산역에서 종점길로 올라 봉제산 넘어 우장산까지 갔던 서울길에서 두드림 길로 보완되며 많은 진입로가 생겨 다 올라볼 수는 없어 제일 기다란 길을 택해 까치산역 동쪽 길인 대일 고등학교 입구에서 출발을 한다. 조금 올라 침목 계단길

15_0316 하얏트 호텔 일 보고 남산공원에 들러 복수초와 눈맞춤을...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5일

하얏트 호텔에서 일 보고 남산공원에 들러 복수초와 눈맞춤을... 오늘 오후 하얏트 호텔 J J 건물에 갈 일이 있어 한강진 전철역에 내려 첫 그림에 보이는 것처럼 넓고 편하게 만들어놓은 데크 계단길로 오른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 같아 씁쓸함을 보며 하얏트 호텔 J J 클럽에 들러 볼일을 마치고 나니 오후 3시가 조금 못된 시각이다. 건너편 남산을 보니 얼른 떠오르는게 히어리 꽃과 복수초다. 생각할 것도 없이 다리를 건너 남산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 뒤 히어리 꽃과 복수초를 찾아 나선다. 다른 때에는 코스로 남산 공원을 찾을 때가 많이 지정된 길로 그냥 지나기 일 수였지만 오늘은 다르다. 야생화 공원도 지그자그로 보고 싶은 곳을 반복해 보기도 하고 정말 맘대로 즐기며 걸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