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the Earl of Pennant 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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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네이키드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지 꽤 되었고, 3일치의 뉴스를 직접 보았는데 앵커로써의 자질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아나운서수준정도이고, 노출수위는 탈의+가슴노출이 빈번한데 예상외로 전혀 선정적이지 않더군요. 뉴스 콘텐츠의 질은 인터넷 뉴스에서 접할수 있는 정도이여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취재영상도 없구요 과연 이걸, 또 하나의 새로운 언론세력으로 봐야할까요, 아님 그럴싸한 콘텐츠로 둔갑한 성방일까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여자앵커의 역활을 적당히 비꼬는 발상에서 시작된 좋은 시도라 생각됩니다. 아직은 이슈만들기 수준이지만 앞으로 정말 쉬원하고 거침없이 발가벗은 뉴스를 전한다면 종종 시청 할 의향도 있습니다. 버라이어티한 면이 의외로 적어 깔끔하면서도 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아 편
원더걸스, 영어 잘 하네요
선예 닉쿤, 재범, 택연이라니!! 연습한 스피치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긴장했네요.. 한국식발음이 꽤 남아있죠? 유빈 유학파였나요? 표현도 다양하고 악센트나 발음도 안정적인게 익숙해 보여요 역시. 예은 영어공부하는 보람이 있겠어요. 엄청난 노력을 한게 분명해 보여요. 거의 현지인 수준이네요 정말;; 선미 참 말을 이쁘게 하네요 발음이 좋고요. 쿤 says, she has her own world!! 역시 선미양이네요. 한국에서의 모습과 가장 비슷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