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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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아이
늑대아이에 이어서 호소다 감독의 두번째 부모자식물입니다. 늑대아이와 비교부터 안 할 수가 없는데, 주제도 같고 인간과 괴물이라는 관계도 같지만 그 표현 방식은 서로 정반대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우열을 가릴 수 없죠. 애초에 두 작품의 맛 자체가 다르기도 하고. 다만, 괴물의 아이 쪽은 스토리가 다소 연령대가 낮습니다. 이 부분은 큐타가 다시 인간계로 돌아갈 때부터 두드러지는데, 난잡해지는데다가 너무 뻔해서 예상이 가죠. 이 작품이 노리는 주 연령대를 생각하면 적절한 스토리일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 연령이 높은 관객은 그 부분이 꽤 거슬릴 수도 있겠네요. 뭐 그래도 딱 한 요소 빼고는 뿌려논 건 마지막까지 다 줍습니다. 수인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거야 서머

지금까지 러브라이버가 걸어온 길
뮤즈가 졸업을 한다 해체를 한다 이런 건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넘어가고요. (이 바닥에서 뉴 시즌이랍시고 손바닥 뒤집은 케이스가 너무 많음.) 중요한 건 럽폭도 빼고 다른 팬덤들은 이 소식을 환영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 이유는? 간단하죠. 럽라가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것도 1기 때가 아니고 1기 끝나고 조금 지나서) 러브라이브만이 진리요, 빛이요, 소금이라면서 모든 씹덕판이라는 씹덕판에서 온갖 깽판을 다 쳐온 럽폭도 덕분이죠. 아, 물론 ilbu 럽폭도가 문제일 뿐이지, 대부분의 러브라이버 여러분은 그저 순수한 팬인 거 인정합니다 ^^ (근데 이건 비단 여기 뿐만 아니라 옆나라도 마찬가지 취급인 게 함정이지만.) 거의 절정은 2기와
2015년 4분기 애니메이션 중간점검
중간점검이긴 한데 이번 분기는 엄진근하게 선정한 거라 중간에 실망했다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1. 원펀맨 ㄹㄹ웹의 어느 분이 5화 즈음에 힘이 쪽 빠져버린다고 했는데 그런 건 없다는 건지 아직까지도 전투씬만큼은 정말 압도적이군요. 아마 이 페이스라면 보로스 잡고 끝날 듯? 2. 유루유리 산하이 동화공방의 것도 좋았지만 3기도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개그, 캐릭터, 백합, 템포, 작화, 성우 모두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4기 좀... 3.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뭐 그렇게 큰 추리는 없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저는 많은 욕심 없습니다. 이정도만 있어도 만족하는 사람. 4. 모든 것이 F가

▶◀ 카카루의 명복을 빕니다.
샤쿠라스 폭발로 인해 멸종한 카카루의 명복을 빕니다.
★☆세계최강팀 에버★☆
그런 팀들을 매번 학살하는 IM은 차원최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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