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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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결론부터 말하자면 0.5 앤트맨을 주겠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데드풀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단지 최근 히어로 영화 중에서 비교할만한 대상은 앤트맨이고 마침 둘의 플롯은 비슷한 편이고 노리는 대상은 다르지만 그 대상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같은 궤를 달리고 있죠. 그리고 앤트맨은 마블 영화 중에서도 탑티어라고 해도 될 정도니까. 사실 데드풀은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안 그래보이지만 결국 엑스맨 쪽이고 MCU와는 그다지 연이 없을 게 뻔하니까 그런 점은 고려해야죠. 또한 진짜 저예산인터라 이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썼다는 점이 인정합니다. 흥행도 예산대비로 보면 다른 건 다 씹어먹고 있으니까 상업적 성공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 듯 싶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데

주토피아
어쩌다보니 데드풀보다 먼저 보게 됐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믿고 보는 갓즈니. 요즘 디즈니 작품이 은근히 코드가 맞아서 좋네요. 프로즌도 나름 괜찮은 작품이었지만 (물론 팬덤 거품만 보자면 역대급) 주토피아는 그 프로즌보다 훨씬 더 재미있군요. 일단 주제의식이 확실하다는 점, 이 점에 포인트를 주지 않을 수가 없고 스토리는 왕도의 길이지만 그래서 플러스. 이런 왕도는 전혀 질리지가 않는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왕도'인 것이고요. 물론 좀 더 푸는 맛이 있는 스토리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모두가 즐겨야 하는 작품에는 이정도가 적당합니다. 캐릭터야 당연히 말할 필요없을 것 같고 주토피아의 배경 묘사도 당연히 말할 필요없을 듯 싶군요.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전체이
2016년 1분기 최고의 오프닝
이번 분기는 어째 이거다 싶은 오프닝보단 평범하게 심심한 그런 오프닝이 많았네요. 엔딩은 아예 없었고. 뭐 아무튼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오프닝은 있었습니다. 역시나 인상적인 건 마부치의 댄스지만 그거 빼더라도 잘 만든 오프닝. 다만 아쉬운 건 잘 만들었다의 범주에서 넘질 못했다는 점이겠군요.

점점 스펙업 하고 있습니다.
거형이야 대략 두달 정도면 딸 것이니 넘어가고 남은 건 무기랑 칭호랑 크리쳐인데 로맨틱 가격이 좀 많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무기야 뭐 헬 돌다보면 나오겠죠. 솔직히 지금은 핸메라도 주면 압도적 감사! 조만간 글 쓸 거지만 마도학자 하면 할수록 한계가 너무 명확합니다. 투자대비 효율이 구려요. 첫 시작을 다른 캐로 할 걸... 느검마 같은 건 12거누형 하나면 사실상 끝인데...ㅠㅠ

마창사 만렙
그놈의 레전 초돌이라고 뭐라고 이걸 했는지... 사실 70렙만 하면 되는데 뭔지 몰라서 85레벨로 설정을 해놨습니다. 덕분에 강제로 85레벨까지 아무것도 못 받고 고행V 수준의 렙업. 네오플이 다른 직업, 특히 남법사를 제끼고서는 마창사를 내놨는데 이거 대체 왜 내놨는지 모르는 수준입니다. 특히 뱅가드는 정말 재미가 없는 개쓰레기 직업입니다. 스킬은 서로 연계할만한 그런 것도 없지, 하나 같이 단조롭지, 그렇다고 쎄길 하나... 만들다 말은 티가 팍팍 나는 쓰레기 같은... 2각 나오면 날아오를 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써는 투자할 가치도 없는 레전초돌용 캐릭. 이럴 거면 진짜 창과 빗자루 쓰는 남법이나 빨리 만들 것이지 ㅉㅉ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