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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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리아의 안개 1달 후기

1. 이제 와우도 뭔가 탈피할 때가 됐음. 템을 맞춘다 -> 보스를 잡는다 -> 템을 먹었다 -> 그 템으로 또 보스를 잡는다 -> 반복 이런 구조에서 벗어날 때가 됐음. 일단 대체 왜 레이드를 해야 하는지 이젠 모르겠음. 내가 템렙이 480이면 뭐하지? 결국 하드모드를 위해서인가? 하드모드 템 먹고나선? 그 다음 레이드를 위해? 그저 레이드 스토리를 즐기고 싶다면 공찾만 해도 충분하니 이건 뭐.... 아무튼 목표의식이라는 게 없어졌음. 정확히 말하자면 4번째 확장팩까지 오면서 이 구조에 질렸다, 는 게 맞겠지. 2. 괴악한 일퀘크래프트도 한몫했음. 진짜 휘장을 없앤 이유를 모르겠음. 아니, 하다 못해 일퀘 양을 줄이고 평판 주는 걸 더 주든가 해야 함.

블리자드 새끼들은 대체 왜 서버 통합 지역 같은 되도 않는 짓거리를 한 걸까요?

지들 말로는 렙업하는 동안 사람이 없어서 씹망겜처럼 보인다고 했다는데... 그렇게 해도 전혀 효과가 없잖아? 한 필드에 3명이던 게 6명으로 늘어난다고 안 횡해보이나. 블리자드는 왜 이런 되도 않는 짓거리를 한 걸까요.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시즌2 끄...ㅌ...

시즌2 끄...ㅌ...

잠이나 자야지.

현재 장애인 같은 평판 시스템에 대한 블리자드의 인식

현재 장애인 같은 평판 시스템에 대한 블리자드의 인식

그래서 월드 오브 일퀘크래프트를 만드셨나? 블리자드 수준하고는...sigh... 대격변에서 리얼 평판의 대격변을 만들어놓고서는 퇴화하는 수준...s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