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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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posts해냈다! 해냈어! 콘도무생이 해냈어!
살 육 전 차 인 간 사 냥 꾼 마 스 터 이!
판다리아의 안개 1달 후기
1. 이제 와우도 뭔가 탈피할 때가 됐음. 템을 맞춘다 -> 보스를 잡는다 -> 템을 먹었다 -> 그 템으로 또 보스를 잡는다 -> 반복 이런 구조에서 벗어날 때가 됐음. 일단 대체 왜 레이드를 해야 하는지 이젠 모르겠음. 내가 템렙이 480이면 뭐하지? 결국 하드모드를 위해서인가? 하드모드 템 먹고나선? 그 다음 레이드를 위해? 그저 레이드 스토리를 즐기고 싶다면 공찾만 해도 충분하니 이건 뭐.... 아무튼 목표의식이라는 게 없어졌음. 정확히 말하자면 4번째 확장팩까지 오면서 이 구조에 질렸다, 는 게 맞겠지. 2. 괴악한 일퀘크래프트도 한몫했음. 진짜 휘장을 없앤 이유를 모르겠음. 아니, 하다 못해 일퀘 양을 줄이고 평판 주는 걸 더 주든가 해야 함.
블리자드 새끼들은 대체 왜 서버 통합 지역 같은 되도 않는 짓거리를 한 걸까요?
지들 말로는 렙업하는 동안 사람이 없어서 씹망겜처럼 보인다고 했다는데... 그렇게 해도 전혀 효과가 없잖아? 한 필드에 3명이던 게 6명으로 늘어난다고 안 횡해보이나. 블리자드는 왜 이런 되도 않는 짓거리를 한 걸까요.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현재 장애인 같은 평판 시스템에 대한 블리자드의 인식
그래서 월드 오브 일퀘크래프트를 만드셨나? 블리자드 수준하고는...sigh... 대격변에서 리얼 평판의 대격변을 만들어놓고서는 퇴화하는 수준...sigh...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