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camby's share
Posts
388 posts[미드 / 넷플릭스]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_ 2020.3.23
와씨.가벼운 마음에 보기 시작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진공팩 나와서 식껍.그래도 그냥 그런 정도의 사건을 추적하는거겠지 싶었는데이게 점점 심각해지는데 약간 당황.결국 시리즈를 몰아보고나서 실화라는걸 알고 한번 더 당황함.감방에서 팬레터도 받고 하면서 즐겁게 산다는 걸 나무위키에서 보고 기분이 나빠졌다. 서치의 드라마 버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납득함. +중간중간 페이스북 UI 가 나오는데 UI해상도가 들쑥날쑥해서 신경쓰였음 +요즘 20분짜리 7편. 같은 느낌의 넷플릭스 시리즈가 많아지는데 나쁘지 않은 듯.조금 긴 영화보는 느낌으로 정주행도 좋고.적당히 끊어보는 지점을 끊어준다는 느낌으로 봐도 부담이 없어서 좋고.넷플릭스 잘한다.
[게임 / ps4]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_ 2020.3.22
처음엔 주인공 움직임에 좀 당황함.거기에 이카로스 조작법이 생소해서 이건 길게 못하겠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이걸 끝내고 나니 오히려 다른 게임은 못하겠다는 느낌이 든다. 별건 아닌데, 이카루스로 공중에서 지형을 파악하거나, 어떤 언덕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두가지 포인트가 엄청 쾌적하더라.시스템이란게 점점 발전하긴 하는구나 완다와 거상을 엄청 하고 싶었는데막상 하려고보니 옛날게임에 적응이 어려웠던게 생각남. 재밌게 했다볼륨도 꽤 빵빵해서 꼼꼼하게 할려고치면 3~400시간도 할 수 있을꺼 같더라.몇 가지 시나리오를 클리어 했는데 아직 열지않은 지도가 있을 정도이니. 근데 이런 유형의 게임패턴이기본적으로 의뢰 - 이동 - 전투 - 보고 의 형태라서 중반 이후에는 좀 질린다.스토리로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_ 2020.3.14
마블시리즈는 꼭 극장에서 봤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놓쳐버렸네.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타이밍을 못 잡았는데넷플릭스에 올라와서 챙겨 봄. 게임# 에서부터 느낀건데 코스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확실히 뭔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 너무 종속되고 있는 거 같아 어딘가 아쉽다.슈퍼히어로의 정점에 있는건 아이언맨... 이라는 느낌이라. 마블 히어로의 시작이 거기 있었으니 그럴만도 한데,다른 히어로의 팬들이 받아들이긴 좀 거북할 수도 있을꺼 같다. 무려 제이크 질렌할까지 나왔는데... 역할이 좀 아쉽다.로키같이 매력있는 악역으로 시리즈에 계속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넷플릭스덕에 놓치지 않고 보긴 했는데역시 집에서 보니 딱 킬링타
[영화] 1917 _ 2020.2.29
간만에 망아지랑 아이맥스.그냥 겁나 재밌다처음부터 끝까지.뭔가 종교적인 체험을 하는 듯한 느낌까지 들더라. 전혀 배경지식이 없이 보는데.. 설마설마 하는데 진짜인걸알고 좀 놀랬다.처음엔 롱테이크에 신경써서 보다가나중에는 그냥 스토리에 빠져들게 된다. 진짜 몰입감은 장난 아니더라. 무조건 아이맥스로 볼 걸 강추!
[게임 / ps4] 데이즈곤 _ 2020.2.7
이래저래 말 많은 작품이였지만 난 재밌게 했다.그것도 역대급으로 재밌게 했음. 2019년 4월 발매당시에는 여러 버그때문에 말이 많았는데그래서 난 엥간한 게임은 발매초기에는 안않지.ㅋ주로 1.6버전에서 한거 같은데 별다른 버그는 없었다. 게임의 난이도를 떠나 분위기가 무서워서 쫄보처럼 플레이했다.무엇보다 떄좀비의 표현이 너무 좋았음.사실 만나보면 별거아닐수 있지만 그 때좀비의 분위기는 아주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엥간한 좀비영화에서도 표현이 잘 안되던 부분인데 이게 좋았음. 굿리듬. 뭐랄까.게임답다고 할까.흠을 잡자고 하면 여러가지가 나올꺼 같은데대중적으로 즐길 게임이라는 속성에 아주 잘 맞았다고 생각함.무엇보다 매력적인 캐릭터 + 좋은 스토리 + 익숙한 시스템을 잘 버무렸다. 데스스트렌딩#의 극단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