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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왓챠] 비스티보이즈 _ 2020.4.1

23camby's share|2020년 4월 2일

윤종빈+하정우만으로 볼만하지.거기에다가 상황을 개판으로 끌고가는게 참 재밌다. 업계 이야기만으로도 재밌게 볼만함.근데 실제로 이런지는 모르겠다.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냥 화류계 뒷얘기만으로도 재밌다.거기에 은근히 망가져가는 사람들 윤계상 보는게 또 느낌이 좋다하정우의 미친연기... 연기인가? 원래 그런 놈인가 싶은 연기도 존나 짱임. 운종빈은 이런 개판이야기를 참 잘 만드는거 같다.보는 맛이 있음. 칫솔이 왜이렇게 많아?ㅋ

[다큐 / 넷플릭스] 더 카터 이펙트 _ 2020.3.28

23camby's share|2020년 3월 31일

왜 제목이 카터 이펙트일까... 궁금했는데, 보면 이유를 알게 됨.하키의 나라에 농구라는 스포츠가 자리잡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게 카터입니다. 라는 내용임. 단순히 하이플라이어 슈퍼스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그로 인해 도시가 어떻게 변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흥미로웠다.물론 여기엔 드레이크도 한 몫했지. 그런 카터가 태업논란이 있는건 아쉽다.물론 다큐에서는 이에대해 커버를 쳐줄려고 하는데그 정도로 논란을 피하기는 어려울 듯 캐나다에 농구의 씨앗을 뿌린 선구자인데토론토에서 영결은 안해줄듯 +델커리와 카터의 커리어가 겹치는게 좀 충격이였음.카터는 스테프랑도 꽤 겹치는데.... 후덜잠깐이긴한데 스테프와 세스의 어린시절이 나오는것도 재밌다. +늦었지만 작년 토론토 NBA 우승 축하드로잔을 떠나

[영드 / 넷플릭스] 빌어먹을 세상따위 _ 시즌2 _ 2020.4.1

23camby's share|2020년 3월 31일

열린결말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시즌2 가 나올줄이야.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시즌1 # 과는 달리시즌2는 어느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 감상함 근데 밤에 몰아봐서 그런지기대이상의 재미였음.어린 시절 어쩌지 못하는 사랑이야기는 몰입해서 보면 재밌게 볼 수 있지 개인적으로 이런건 중2장르로 구분하는데 (좋아함)중2장르 특성에 맞게 명대사의 향연이다. The problem with a person having a lack of love is that they don't know what it looks like.So it's easy for them to get tricked, to see things that aren't there.But then I guess we all lie to ourselve

[영화 / 넷플릭스] 새벽의 황당한 저주 _ 2020.3.29

23camby's share|2020년 3월 29일

미묘하다원래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건 잘 모르겠다.대충봐서 그런가. 이게 상황이 병신같아야 재밌는건데그냥 병신같은 짓들을 하면서 어그로끄는게 좀 속터짐그게 그냥 웃기면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뭔가 명작 좀비물주 하나로 평가받는거 같긴한데 난 막눈이라 잘 모르겠다.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73131&cid=42621&categoryId=44437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랬음.이랄까 별로였음.

[미드 / 넷플릭스] 아임낫오케이 _ 2020.3.22

23camby's share|2020년 3월 27일

[빌어먹을 세상따위 #] 에서도 생각했던건데...20여분짜리 7-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시리즈들이 의외로 보기 편하다.정주행해도 영화 한 편.피곤하거나 좀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끊기도 편하고.적당히 접하기게 부담이 없어서 요런 시리즈를 자주 찾게 된다. 별 기대 없이 봤지만 의외로 재밌게 봄.고뇌하는 청춘들의 하이틴 드라마인가?? 라고 생각했는데다 본 후에는 다크 히어로 프롤로그인가? 하는 느낌으로 끝났다. 후속이 빨리 나왔으면. 날 노랑색으로 색칠하고 선샤인이라고 불러 줘Print me yellow and call me fucking suns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