遊☆獻☆樓 ~하늘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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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월의 무녀
ㅂㅎ 애니의 입문작이라고 하는 (것 같은) 신무월의 무녀를 이제서야 봤다! 본 이유는 그저 단 하나, no.6 를 설명하는 사이트(위키던가?)에서 'no.6가 남남이라면 신무월이 여여'... 이런 구절이 있길래 응?! +_+!!?! 하고 눈이 번쩍 귀가 번쩍 코가 번쩍 해서, 제목 자체도 어디선가 들어본 듯 익숙하기도 하고 해서 일단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 애니에 대한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진짜 딱 저 구절만으로 보기 시작한 건데.. 아.. 1화부터 뭔가 아스트랄........ㅇwㅇ;;;;; 초반부는 무난~ 한 것이 아. 판타지 가미된 학원물인 건가. 하고 보고 있었는데..... 가 갑자기 하늘이 시커멓게 되고 세상이 무너지고 땅이 무너지고 통장이 무너지고 로보트가 툭 튀어나오고.......

★소중한..
소중한.....!!! 매일매일 그리다 며칠 텀이 생기니 그새 오랜만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시온과 네즈미;ㅁ;!! 애니에서 정말로 인상적이었던 10화의 그 장면을 떠올리며(리메이크?;) 끄적여 보았다... (원작에선 아니지만) 애니에서는 처음으로 나오는 네즈미의 눈물... 감독님이던가 각본가님이던가. 네즈미의 시온으로 인한 모든 감정이 눌려지고 담겨지고 응축되고 쌓여서 결국은 이렇게 터지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네즈미다운 (인상적인)느낌일 것 같아 7화에서의 그 부분에서는 울지 않는 것으로 하기로 했다던가... 우워어어어... ㅠㅠㅠㅠ 난 아무리 생각해도 애니를 먼저 봐서인지 역시 애니에서의 네즈미가 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이 무슨 병아리가 처음 보는 게 어미인 줄 알고 따라가는 심보..

★서유럽-이탈리아2 로마 투어 1
제목을 붙이는 게 참 애매모호거시깽이해서 그냥 저렇게.;; 오랜만에 또 돌아온 여행기입니다. ^^; 이번달올해가 가기 전엔 끝내야 할텐데요..;;; 하긴 그래도 로마 편 끝나면 후루룩 지나갈 것 같기도 합니다. 로마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아마도) 였던 것 같으니.. 하지만 하루만에...>->○... 언제나 스크롤의 압박이 좀 심했지만 오늘도 여전히 좀 심합니다! 좀 더 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로마 투어의 순서를 일단 쭉 써 보자면, 아침에 바티칸 -> 점심 -> 진실의 입 -> 판테온 신전 -> 트레비 분수 -> 스페인 광장 -> 베네치아 광장 -> 캄피돌리오 광장 -> 포로로마노 -> 아벤티노 언덕 -> 콜로세움 -> 저녁 -> 호텔 ..........................

★돌아가는 펭귄드럼 + 할로윈
애니 '돌아가는 펭귄드럼'을 다 봤다! 어쩌면 내용누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없을지도..!?! 아니 있을 것 같아..!!;; 우테나 감독답게 어마애매한 온갖 수많은 장치들로 점철(..)되어 있는 심오오묘미묘빙그르르한 내용의 애니였다. @w@ 여기에 대해 뭐라고 대단한 감상이나 리뷰를 할 만한 능력은 도저히 나에겐 없으니.; 정말 간단명료하게 요점...느낀바만 말해보자면..!! '사랑은 세계사람을 구한다!!' 라는 것 같았달까. 결국 돌고돌고돌고돌아서 돌아간 '핑드럼'이라는 것은 '사랑'(->○ 이 감독, 우테나 때도 앞 한 10화 정도인가까지 재미없더니만 이번 작품도 또 똑같이 앞에서 이러네. >->○lllllllllllll 아마 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앞부분에서 떨어져나간 시청

★이브 2
2번이 아닌 것 같지만 그냥 쓰자.; 아아 마음이 계속 울렁일렁훌렁. () 그림쟁이 봇인가 뭔가를 팔로 했더니 포즈 사이트를 알려주길래 가봤다. 안그래도 포즈가 후달려서 고민스러웠는데 잘됐다 싶어, 후딱 한 개 따라 그려봤다...라고 해도, 팔도 살짝 달리 하고 옷으로 다 가려져서;; 참고한 보람이.....;;; 그래도 한 번씩 따라그려보면 참 좋을 것 같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