遊☆獻☆樓 ~하늘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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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랜만에..

오랜만에 이쪽 리군이 보고 싶어서 로그인 슝. ㅠㅠ 또 한참동안 못 들어가고 있어서; 어느새 귀환자가 된지 오래..... 낮에 뭔가 아수라랑 버서커 2차 각성 뭐라고 하면서 문자가 왔길래 얘네가 이런 문자도 보냈던가 하며 또 리군이 보고 싶어져서//ㅅ// (웨펀이지만) 오랜만에 한 번 슥 들어와 보았다. 그래도 오랜만이라고 들어갈 때마다 세리아가 이렇게 반겨주니 기쁘긴 하고..... (해킹을 당한 적이 있어서;;; 무서워서 살짝 이름 가리기ㅠ) 하지만 올 때마다 오랜만이다보니 뭐가 뭔지는 점점 더 하나도 모르겠고.;;;;;;;;;;; 저 밑에 쪼만한 애들 쪼로록 있는 건 뭐니;;; 완전 귀엽긴 한데;;; 클릭했더니 세리아샵 가고 무슨 아바타 어쩌고 하는데 왜 입힌 모습이 안 보이는 거지

★컵!

★컵!

완전 귀여운 컵을 얻어서, 머그컵 하면 역시나 또 이 아이들을 빼 놓을 수가 없기에(..) 끄적끄적. 실물 컵은 좀 더 작지만.. 훨씬훨씬 더 귀여움ㅠㅠㅠㅠㅠㅠ 이으어ㅣㅠㅠㅠㅠ 컵들아ㅠㅠㅠㅠㅠㅠㅠ (.............) 오로지 이 아이들이 이 컵을 들고 있는 걸 보고 싶어서 그리기 시작한 것... 일요일에 그렸는데 이제 올리고.; 색칠도 해 보고 싶은데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항상 스캔하고 나면 이상한 곳이 보여서 또 살짝이지만 수정했고;;; 만화책도 좀 사놨는데 하루에 한 권 정도 볼까 말까 하고 있네.; 다 보는데 한 일주일 걸리겠다.;;;;;;; 오늘 마기에 우고 얼굴 나왔고!!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봐도 잘 생겼고....... 목소리 너무너

★서유럽-이탈리아2 로마 투어 3

★서유럽-이탈리아2 로마 투어 3

으허어어어...@w@;;;;;;;;;; 정말로 오랜만에 돌아온 유럽 여행기입니다;;; 결국은 2012년을 넘겨 버렸어..;;;; 달량 10여일 정도 갔다와놓고는 여행기 쓰는데 반 년 넘기네요.;;;;으으으 어쩌지 이제 점점 더 기억이 안 나고 있...(;;;;;;;;;;;;) 아아무튼 정말 오랜만의 유럽 여행기, 다시 시작합니다. ㅠ;; 아침에 바티칸 -> 점심 -> 진실의 입 -> 판테온 신전 -> 트레비 분수 -> 스페인 광장 -> 베네치아 광장 -> 캄피돌리오 광장 -> 포로로마노 -> 아벤티노 언덕 or 대전차 경기장 -> 콜로세움 -> 저녁 -> 호텔 로마 편 마지막입니다!! 이번엔 딱 두 군데네요~ 그래도 두 편으로 줄이기엔 좀 많아서 하나 더 늘렸더니 딱 두 군데로 마무

★이런저런그런

★이런저런그런

이번에도 여전히 이 두 아이. 하지만 내용은, 오늘은 대놓고 호소양 이야기 줄줄 쓸 예정입니다. ㅇwㅇ;; 겉은 시온과 네즈미이지만 그러나 사실 속은 카지와 호소양..(.....) 어느 날 문득, 호소양 버전 네즈미를 그리면 어떠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그려보게 되었다. 시온은 원래가 네즈미 한정으로 엄청나게 진솔하고 적극적이고 스트레이트니 카지 버전이라도 딱히 다를 건 없을 것 같은데 네즈미는..호소양은.... 완전...... 카지 얼굴도 못 쳐다보고... 눈도 못 맞추고...... 빨개져선................(펑)................... 해서 후닥후닥 그려보았다. 어제 그렸지만 올릴 시간이 없어 오늘. ...그리고 엘 모씨는 빨리 지우개를 바꿔버

★시온..!

★시온..!

이전에 올린 적 있었던 그림 색칠 버전! …네즈미, 넌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니. 어째서 돌아오지 않는 거야. 어째서 내 곁에 없는 거야. …응…? 네즈미……. † 무한도시 no.6 외전 beyond 中 † 웬일로 시온@w@!!! 아마 한 10대 후반 쯤 되었나 봅니다. (?) 외전인 beyond 읽고 난 후에 그 감상 차원에서 그린 거였는데.. 이번엔 그냥 대사 삽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 절대로 귀찮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믿어주세요.;;;;; 그래서 그 대신(?) 그냥 여기에 붙여서 같이 썼습니... 흐흐흐흐....(....) 시온은 분명 절대절대절대 술 세질 거야.... 지난번에도 이 말을 썼던가? 썼겠지? 마찬가지로 완성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