遊☆獻☆樓 ~하늘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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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슥슥

★마미 슥슥

마마마 마미. 내가 여캐를 또 다 그리고 색칠까지 해 보네. -,.-;;;;; 여전히 타블렛이 말을 잘 안 듣고 있어서 선 같은 거 따지도 않고 그냥 스케치 스캔해서 바로 위에 색 대충 칠하기. 노란색 눈부셔어...@_@;;;; 모 님 포스팅을 보다보니 마마마 애들이 무슨 드레스 같은 거 입고 있는 포스터가 있길래, 마미가 이쁘게 입고 있길래 한 번 그려봤다. 옷,,이라기보단 장식은 대충 그냥 내 마음대로 조금 바꾸기고 하고. 취향반영 하지만 가장 중요한() 곳은 건드리지 않ㅇ...쿨럭.;;; 역시 타블렛을 사야겠어... 에이. 추석 지나고 나면 주문해야지.. 그러고 나면 오랫동안 안 했던 이런저런그런하앙겋ㅇ... (<.......) 얼굴 조금 크게.

★요즘 보고 있는 애니들..

요즘 보고 있는 애니가 뭐뭐 있는지나 정리해 볼까나. 1. 진격의 거인. 라이너 왜 안나와. ㅠ 2. Free! 마코토오오ㅠㅠㅠㅠㅠㅠ 사실 요즘 가장 열심히(..) 보고 있는 거. 보 보라고 만들었으니 봐야지-3-3-3-3- (<-) TV로 해줘서 마음편하게 보고 있다. 다만 시간이.. 왜 진격이랑 겹치니. >->ㅇ 방영 전, 캐릭터들만 봤을 땐 하루카한테 제일 눈이 갔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 마코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 네가 있는 마을 노말인데다 막장(..;;)이라는 소문 때문에 안 봤었는데 호소양이 너무 고파서(........) 보기 시작했다....여기 나오는 여캐들 다 이상해. -,.-;;;;;;;;;; 호소양은 이 여캐들

★시온 생일축하..!

폰으로 힘들게 쓰다 날렸다ㅠㅜ 오늘은 시온의 생일... 이자 네즈미와 시온이 처음 만난 기념비적인 날이기도 하다. 맞춰서 뭔가라도 그리고 싶었는데 시간은 왜이리 슝 번개같이..>->○... 일요일 밤이나 되야 시간이 날거 같은데 그때라도 뭔가 끄적일수 있으면 좋겠고.. 시온, 생일은 항상 그냥 그런 평이한(?) 기분으로 보냈던 것 같은데 네즈미와 만난 이후로는 어땠을까. 더더 생각나지 않았을까. 재회할 수 있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었을까. 그리고 또다시 못 만나고 있을 지금()은 또 어떨... 이라고 할 것도 없이 그리움에 말라죽어가고 있었지. ㅠㅜㅠㅜㅠ 아츠코 센세 외전 하나만 더ㅠㅜㅠㅜㅠ 아아.. 네즈미.. 시온... 나도 오랜만에 애니 일부분만 다시 봤는데.. 여전히 이브는

★헉..

★헉..

오늘도 어빌을 벌기 위해 생활의 달인 투데이 수련을 하던 중... 골드도 좀 쌓였고 오랜만에 또 카드를 좀 뽑아볼까~ 하고 이런저런 뽑기와 이런저런 조합을 시도해 보고 있던 중... 두둥. 헉. ㅇ_0?!?! 두말 할 것 없이 눈으로... ...도대에 이런 앤 어디에 나오는 건가요...!?!?!?;;;;;;;;;;;;;; 머리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전혀 글라니테스(..)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이런 캐릭터카드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컬처쇼크. 쿨럭.; 이것 뿐만이 아니라 마비 하면서도 전혀 보도듣도 못한 캐릭터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맨날 세워놓고 노래만 시켜서 모르는 게 많아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 아무튼 그래도 얘는 가히 충격적

★서유럽-독일 하이델베르크

★서유럽-독일 하이델베르크

으오오오 연속 이틀 포스팅!! 이자 드디어 길고 길었던() 서유럽 여행기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으아아아..... 열흘도 안 되는 일정을 1년에 걸쳐셔 썼.... 궁극의 게으름 쿠럭>- ->○ 그리고 마지막인 만큼(?) 사진도 좀 많네요.... 딱히 막 잘 찍은 사진이 있다거나 하진 않..>->ㅇ; 아무튼 그 마지막은 제목에도 썼듯이, 독일 하이델베르크였습니다!! 여긴 뭐, 인스부르크와 마찬가지로.. 관광을 위한 관광이라기보다 독일에서 비행기 타니까 그 김에 발 슬쩍 담그고 가는 종류의 한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독일 위주의 여행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