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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한류의 현주소, 일본 겨냥인가 종속인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발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K팝 수출액의 99%가 아시아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현재 한류의 소비는 결국 아시아에 편중되어 있는데, 그것도 일본 비중이 너무 크다. 일본이 이 중 전체의 81%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일본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는 순간, 한류는 무너질 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 또 이런 과도한 일본 편중은 한류라는 문화 콘텐츠를 기형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일본인의 입맛에 맞는 한류 콘텐츠가 양산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일본인들의 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콘텐츠 생산이 차질을 빚는 기현상도 나올 수 있다.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일대기를 그린 '절정'
39년 8개월의 짧은 생애... 일제탄압의 암흑기, 그는 시를 통해 모진 고문을 승화하여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는데... 자신이 죽어 썩어지더라도, "시(詩)"는 영원히 살아남아 행동하게 할 것임을 믿은 육사. 배우 김동완 인터뷰 ☞ http://www.imbc.com/broad/tv/drama/815264/sketch/index.html
신화가 걸어 온 14년 발자취, 아이돌 후배들에겐 ‘신화’
'원조 아이돌' 신화가 전설을 써 내려가고 있다. 데뷔 14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신화는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가요계와 예능계를 평정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JTBC 예능 프로그램 '신화방송'으로 기존 팬에 중장년층의 사랑까지 받아 '국민 아이돌'로 떠올랐다. 시청률도 19일 방송이 1.298%(AGB미디어닐슨리서치·전국기준)를 기록해 안정권에 들어섰다. 가요계 활약 또한 명불허전이다. '원조 한류스타'의 이름을 짊어지고 한국은 물론 중국·일본·대만 등 아시아권을 호령하고 있다. 아시아 투어로 총 8만여 관객몰이 중.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신화가 성공시대를 외치고 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