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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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 환태평양 제국을 위하여
황군의 대동아 제국....이 아니라 환태평양 제국을 건설해보기로 했다. 목표는 일본 - 타이완 - 필리핀 - 오스트레일리아 - 북미 서해안 - 멕시코 를 영토로 편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왠만하면 페루까지 하고는 싶지만 과연 스페인을 이기고 페루까지 점령 가능할런지가 문제. 일단 하와이까지 개척한 뒤 하와이에서 제일 가까운 캘리포니아 지역에 가까스로 진출하는데 성공한다. 거리를 맞추기 위해서는 기본 확장거리 260 (외교 7렙), 식민지 거리 50% 증가 (탐험 아이디어 3번), 식민지 거리 20% 증가 (조언자)를 이용하면 아슬아슬하게 거리가 닿는다. 그걸 이용해서 서해안에 도착 완료. 일단 식민지를 꾸리는 중이며, 조만간 아즈텍을 갈구기 시작해야겠다. 외부 지도를 보니 아직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유로파 - 1563년 일본
일본통일 완료. 마지막에 타케다, 오토모, 시마즈 가문이 남아있어서 하나씩 합병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시마즈가 오토모로 쳐들어가서 합병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낼름 외교관 2명 있는걸로 두 가문을 동시에 합병해서 일본 통일에 성공. 그 와중에 조선이 북쪽으로 자꾸 뻗어나가고 (만주는 조선과 오이랏 호드에 의해 멸망) 이젠 내 땅을 넘보기 시작했다. 짜증나서 식민지 개척용 병력을 본토로 돌린 뒤 전쟁. 초반부에 목표지역인 경상과 전라를 확보하는데 성공했지만 확실히 밟아주기 위해 함대가 주둔한 구역을 점령해서 함대가 튀어나오게 한 뒤 섬멸했다. 최종적으로 조선 해군은 30척 있던 함대가 8척만 남아버림. 그러는 동안 세계는...... 내가 미드웨이까지 진출하고 이제 하와이 진출을 한 뒤 아메리카로

유로파 - 일본으로 진행
'한국사람이면 제발 한국으로 플레이합시다'가 아니라 일본으로 플레이를 시작해봤다. 일본은 시작하면 섬 중앙에서 시작하고 주변에 11개의 제후국들로 꾸려져 있다. 제후 상대로 쌈박질을 하면 국가 안정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단 제후국을 하나씩 잡아먹는다. 우에스기, 이마가와, 호소카와, 시바 등등.... 그렇게 연속으로 잡아먹었더니 지금 남은 국가들과는 사이가 상당히 서먹해져서 합병을 하기 위해서는 몇년에서 몇십년을 더 기다리게 생겼다. 그때부터 전쟁으로 들어가는거... 여튼 하도 땅을 잡아먹었더니 군대 규모로는 세계 5위가 되어버렸다. 정작 전쟁한거라곤 오키나와 정벌뿐이었... 뭣하면 한국이건 만주건 명나라건 건드릴수도 있겠지만 나의 구상은 탈아입구(...)로 세계를 넓히는거. 첫 아

AVGN the Game
한국에서도 AVGN이 한때 흥한적이 있었다가 지금은 잠잠해졌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챙겨봤다. 그리고 결국 게임까지 나오고 말았다. (스팀에서 지름) 게임 스타일은 흔한 2D 사이드 스크롤링 게임이다. Nerd가 친구들이랑 Gameland라는 게임을 했다가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서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 게임이 AVGN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것이라서 게임 내에 등장하는 이런저런 캐릭터들이 계속 등장하며 각종 고전 게임들의 패러디들도 등장한다. 위에 나온 SMDC (Super Mega Death Crist)라던가.... 스테이지들도 잘 보면 고전게임 요소들을 많이 가져왔다. 플랫폼은 록맨의 에어맨 스테이지, 배경은 슈퍼마리오 월드 배경. 물론 곳곳에서 Nerd가 욕하는 부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