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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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posts포켓몬 X 잡담
1. 엔딩 이후 스토리가 본편 스토리보다 나은거 같다. 정확히는 본편스토리가 별거 없었지만 ㅋ 개인적으로는 딱히 심오한 스토리 없이 레드그린 시절의 플레이도 좋다고생각하지만 이제와서는 무리인건가. 2. 특이한 옷들 도입이 되면 좋겠다. 호텔알바를 열심히 하면 메이드복이 나온다던가 후늬시티 체육관에 있던 기모노복 트레이너들 입은거 준다던가 수영복이라던가... 패치가 가능하다면 이런 옷도 배포 안될까 ㅋ 3. 왠지 다음 시리즈는 블화마냥 X2 Y2같은거 나오는거 아닐까 싶다. 왠지 자폭쇼를 한 그분이 실제론 살아있었다! 라던가 4천왕의 그분이 갑툭튀해서 개입한다던가... 뭐가 어쨌던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좀 제대로된 악당들이 나와주면 좋겠다. 근데 그놈의 전포가 개입된 이


칸코레 요즘 건조
며칠전부터 잠수함/유키카제 뽑는다고 일일 건조퀘로 돌리는 중. 그저께 I-58을 먹었네요. 이게 I-158보다 드랍률이 낮다면서요. 그리고 오늘 첫 건조 돌린거가 왠 쌩판 처음보는 처자가 나오길래 뭔가 했더니 아부쿠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좀 되는 날이군요. 개발은 46cm 포를 노리고있는데 역시 잘 안나오네요. 강재가 좀 부족해서 돌리는 양이 적어서 그런가... 뭐, 나가토급도 아지 없는데 서두를 필요 없나?
유로파 4 - 일본...이긴 한데 스샷이 없다.
대망의 1821년이 다가오면 양놈들이 아시아를 열심히 노리기 시작한다.보통 타겟이 되는게 인도, 인도차이나 지역.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는 오래전에 털려있는 상태. 이에 대응해서 서구화를 진행하긴 했지만 그래도 확실한 방어를 위해 중국을 쳐서 몸집을 키우고 징병소를 지어서 군대 한계치를 끌어올리고 낡은 해군 배들을 싹 갈아서 최신식 Threedecker들을 수십대를 끌어모았으며 러시아와 스페인의 국경선에는 성벽을 5레벨까지 지어올렸다. 덕분에 양놈들은 내 땅에 직접적으로 공격은 못하고 엠바고만 걸면서 견제를 시도하고 있다. 심지어 러시아는 나를 라이벌을 찍어놓고도 공격하지 못하고 동남아와 인도쪽으로 배타고 정복을 하고 있다(...) 여튼 아시아는 후반부에 서구 열강으로부터 국가를 지키는데 열중해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