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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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posts칸코레 이벤트 상황
1해역 그냥 세번 박고 끝. 2해역 중간중간 뜬금포로 중순과 뇌순 컷인샷 때문에 곶통을 받음.게다가 연습전 한판 뛰고 올키라 상태로 돌진하면 꼭 보스에게 가서 하위 몹들만 죽여버리고 보스만 남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뭐, 결국엔 시마카제와 키타카미의 핵어뢰로 한방씩 처리하면서 클리어.2해역은 2연사 세팅 다 필요없어요. 핵어뢰 발동하기만 기다리는게 장땡. 3해역 주간전이라서 문제없이 돌파. 처음에 5연속 돌파 성공한 뒤 두번 딴데로 빠지고 한번 지그재그로 빠져서 보스방에 못갔지만 금방 보스방까지 돌파. 항공전함이 필수 세팅이라는데 한때 전함이 너무나도 안나와서 휴가를 45렙 근처까지 키운적이 있는지라 휴가 + 2중뇌순+ 2항모 + 히에이로 돌파. 두번 금빛 배경이 나와서 설랬는데 한

이 짤 보면서 다시 생각이 드는게
여기가 양키들 최고 막장 사이트로 알려진 4chan에서 나온 글이라고 한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일 해군을 다룬 요소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해야하는건 저 양키들 아닐까. 우리야 우릴 정복한 자들의 군함이니 복잡미묘한 감정이 생길수 있지만 저긴 태평양전쟁에서 잃은 병사와 배가 얼마나 많은데... 근데 칸코레를 영어로 검색하면 아예 위키 페이지까지 있고 양키들도 나름 즐기면서 하는듯. ㅇㅇ

유로파 4 - 모스크바 공국 - 시베리아 겨울맛좀 보자.
새롭게 시작한 국가는 제정 러시아의 모태가 되는 모스크바 공국. 모스크바 공국은 동유럽 문명권이며 그리스 정교도이다. 위대한 국가가 될 운명을 타고난 국가 답게 아이디어가 좋다.코어 생성비용 감소, 맨파워 증가, 맨파워 회복속도 증가, 보병 비용 감소, 기술비용 감소, 공짜 개척자 등등...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더 러시아의 씹사기 패시브 능력은 바로 땅 그 자체이다.러시아가 있는 곳은 북부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시베리아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극지대로 판정이 된다.그렇기 때문에 위에 나온 스샷처럼 내 땅에서 한겨울에 전쟁질을 하러 오면 매달마다 10% 이상의 병력 손실을 자동으로 입게 되는 것이다.일전에 일본으로 할때 이것 때문에 호되게 당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십분 활용하였다.

유로파 4 - 일본, 1821년
본격_프랑스를_구원하는_동방제국.jpg 영국에 한번 쳐들어가봐야겠다고 생각한적이 있는데 만만한 전쟁명분이 없어서 어쩌나 고민을 하고 있었다.근데 일전에 동맹을 맺었던 프랑스가 영국에 전쟁을 거는게 아닌가. 그러면서 참여를 요청하길래 냉큼 같이 참여했다. 전쟁 국가가 혁명프랑스-덴마크-리투아니아-독일 군소국가들-일본 vs 대영제국-오스만-폴란드-독일 군소국가들 상당히 스케일이 큰 전쟁이 되어버렸다. 아무래도 중국에서 저기까지 가는데는 시간이 걸려서 배타고 희망봉 돌아서 가는데 프랑스 본토가 유린당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몸소 구원을 나섰다. 자유, 평등, 박애를 실천하는 황군!!!(?????) 프랑스를 구원하고 바로 영국 침공. 사실 대영제국과의 해군 혈전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