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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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체...
지하철서 광고하길래 대체 이건 뭔가 했는데... 오 하느님 맙소사... AVGN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성경게임 까던게 생각나는...


March of War -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적 병력이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는 상황이 발생합니다.잘 알겠지만 현대전에서 뭉쳐있으면 죽기 딱 좋죠. 여기다가 소련군의 영원한 친구, 몰로토브를 던져보겠습니다. 화염데미지는 보병에게 상당한 데미지를 줍니다.게다가 몰로토브는 한동안 그 자리에서 불타고 있기 때문에 좁은 골목서 터뜨리면 지나가다가 데미지도 입습니다. 막타는 KV-2의 공격으로.물론 아군은 다른곳으로 대피시킵니다. 여기서도 보병들이 뭉쳐있는데, KV-2의 포격이면 충분합니다. 이런식으로 범위가 뜨고 전멸! 그리고 오늘 드디어 연구 포인트를 모아서 해머를 구입했습니다. 해머 스샷.해머는 고급유닛이라서 비싸기도 하고 자원도 많이 먹습니다.사거리가 전체적으로 짧은게 문제지만

오늘의 March of War 패치
가장 큰 변경점은 Siege 모드에서 AI의 향상입니다. 전투 모드 세가지 중 Siege 모드는 9턴 동안 기지 중간의 본부를 적의 공격으로 부터 지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그 동안 허접한 AI가 문제가 되었는데... AI가 무조건 본부로 달려가서 공격하도록 설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방어하는 아군도 그냥 지나쳐 가버려서 반격 없이 쉽게 적을 쓰러뜨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패치로 AI가 아군을 공격할 수 있게 설정되었습니다.게다가 왠지 등장하는 적군의 병력의 숫자와 질이 늘어난거 같습니다.이전에는 적이 스폰되는 위치에 시야를 확보한 뒤 화력으로 제압하면 본부 근처에 다가오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본부 근처까지 밀어붙일 정도로 숫자가 많습니다. 근데 여전히 쉽습니다. 기갑부대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