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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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뮤직컬] 헤드윅,Hedwig And The Angry Inch (2000)
감독이 배우까지 도맡은 영화. 가사의 뜻보다도 음악이 좋아 거북할 수 있는 영화 내용이 누그러진다.
[스릴러] 블랙 위도우,Black Widow (1987)
좋다 말았네 같은 영화. 영화 제목처럼 블랙 위도우의 승리가 더 인상적인 될 법했는데. 권선징악을 보여주었지만, 너무 허무한 결말.
신세계에서,新世界より (2012)
익숙치 않은 내용들로만 가득하다가 그걸 한데 모아서 한번에 저질렀다. 지배계층과 비지배계측, 결국 지배계층의 승리로밖에 끝나지 않음은 현대 사회와 다를바가 없다. 오히려 민주주의라고 계속 외치는 비지배계층의 속절없는 메아리만 남을뿐.
[액션] 톰보이리벤저 (2016)
보이는 아닌데. 갑작스러운 전환수술을 당하고나면 당황하겠지만. 미쉘 로드리게즈의 남성/여성의 배역이 너무 애매하다. 중간정도로만 보여지고 과격한걸 나타내려하지만 그것 또한 애매하기 그지없다.. 에일리언의 여전사와 아바타의 여전사가 맞붙었지만, 톰보이스럽게 중간으로 마무리되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