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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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카난,CANAAN : 428 ~封鎖された n谷で~ (2009)
ED가 좀 더 낫다. 비밀 실험에 의한 뒷처리를 하는 내용이긴 하나, 얼핏보면 한국인 이름이였지만 만쥬라던지 윤윤이라던지 복장이던지, 전형적인 중국인이지 않나, 배경 또한 상하이이고. 남성 위주의 애니가 아닌 여성 히어로위주의 애니인 점이 좀 색다르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Band Of Brothers (2001)
군필자라면 훈련소던 어디서든지 간에 보았을 밴드오브브라더스. 역대 최고의 전쟁 드라마이자 전쟁에 대한 모든 걸 보여준 다큐멘터리. 전쟁을 치루고 있는 군인들의 마음가짐이나 생각, 그리고 두려움에 대해서 표현을 해주었을 뿐 아니라, 결국 새로운 시작이 있게될텐데 거기에 대한 고민 또한 보여준다. 리더의 중요성과 팀의 유기적 역활이 어떠한 힘을 보여주는지에 대해서도 표현해주고. 마치 로마시대 백부장의 역활이 어떤 것이였는지를 선임상사로부터 보여준다. 드라마 말미에 결국 뿔뿔이 흩어지고 개개인의 생활을 이어가는 부분이 나레이션으로 나오는데. 이부분과 독일 장교의 연설이 크로스 오버된다. 전쟁이라는 특수한 환경속에서 생겨난 전우애를 잊지 말고, 개개인의 삶을 영위하며 앞을 향해 나아간다는 점은
[액션] 배트맨 (1989)
히스 레져의 조커도 기억에 남지만 무엇보다 잭니콜슨이 연기했을 때가 독특한 점이 있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훼손하는 씬을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우스광쓰럽기보다는 광남같은 이미지가 강하다. 그리고 마이클 키튼의 배트맨은 역시나. 딱 배트맨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불가하다. 추가 부연설명없이도 브루스 웨인의 배트맨이 어울린다. DC가 먼저 친숙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89년 배트맨의 개봉이지 않을까.
[판타지] 몽키킹:손오공의 탄생 (2014)
서유기 하나로 많은 컨텐츠를 양상하는 걸보면, 한국에서도 임꺽정,홍길동,일지매등 사용할 소재가 많은데. 재밌는 시리즈로 나왔으면. 언제봐도 질리지 않은 서유기처럼.
[드라마]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1998)
감동이 있기에는 억지스럽다. 기네스펠트로가 하드 캐리한 듯.오히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