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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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ビレ (2006)
음악의 장르 중 클래식을 대중적으로 소개시킨 드라마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베이비부머세대들은 초중학교때 악기 하나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면서, 바이올리,피아노를 많이들 배우곤 했다. 그래서 좀 더 친숙했을수도. 만화적 상상력과 클래식간 묘하게 어울리기도 했고. 이 드라마 하나로 남여 주인고 모두 엄청난 인기를 끈건 당연하겠거니와..
[공포] Les deux orphelines vampires (1997)
늑대인간, 구울, 하피? 같은 다른 슈퍼내츄럴한 존재가 등장하긴 하지만. 드라마같이 전개되어 루즈하다. 확 끌어당기는 건 없고 어린 뱀파이어의 로드 트립정도/
크레용 신짱: 부리부리 왕국의 숨겨진 보물 (1994)
요술램프를 닦으면 나오는 지니같이 부리부리 마인이 등장하는 극장판이다.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딱 좋을 뿐 아니라 일차원적인 개그가 충분히 넘쳐나서 멍때리고 보기 좋다.
[공포] 쉬 크리처 (2001)
쫀득쫀득한 공포물. 세이렌도 그렇고 인어도 그렇고, 먼 옛날 사람들에게 바다는 미지의 대상이였는데. 아직도 개척못한 곳은 바다와 우주라는 사실을 보면 아직 탐험해야할 곳은 너무나 많다. 나름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할 뿐 아니라. 괴물 출연 또한 나쁘지 않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