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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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시즌 1 (2011)
지루한 듯했지만. 마법의 나라와 스토리 브룩을 번갈아가는데, 상당히 속도감이 있다. 특히나 익히 알고있는 그림형제의 이야기가 아니라 각색을 한 부분이라서 예상을 하고 보더라도 전혀 내용이 다르다. 마법이 나올려나 말려나 하는 현실세계라서 언제 나올지 또한 기대할 만하고.. 28년간 멈춰있고 잠들어 있던 저주받은 주인공들이 다시 기억을 되찾으면서 시즌 1이 마쳤는데.. 다음에 어떻게 나타나게 될지..어떻게 보여줄지 또한... 원더 랜드도 나오니깐 앨리스도 등장을 할것이고.. 여튼 이래저래 꽤나 볼만한 미드다.
에르고 프록시 (2006)
난해하다. 좀더 쉬운. 다가가기 쉬운 스토리였으면. 그리고 라디오 헤드는 정말? [어려운 스토리라, 작품 해설] 수 천년 전. 메탄 하이드레이트 연쇄 붕괴로 인해서 세계는 인간이 살 수 없는 행성이 되었다.인류는 두 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서 이를 극복하고자 하였는데, 첫 째는 행성 밖으로 이주하여 차후에 지구가 인류가 살 수 있을 정도의 환경이 조성되었을 때.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 부메랑 프로젝트와 인류가 살 수 없는 환경에서 생존하면서 지구를 재생시키는 사명을 받고 만들어진 인공 존재인 프록시 프록젝트이다.프록시 프로젝트의 프록시들은 모두 전능한 힘과 불사, 재생 능력을 지녔지만 푸른 빛(청명한 하늘)만이 유일한 약점인 존재이다. 즉 지구가 재생되어서 세상에 푸른 하늘이 가득차는 날이 프록시들이
[SF] A.I. 라이징 (2018)
A.I. 라이징 제 3세계? 할리웃이나 유럽에 알법한 나라의 영화가 아니다. 영화 제목처럼 안드로이드가 변화되는 모습인데, 심오한 사상, 주체 의식, 이런게 나오긴 하지만. 차라리 고등학교 윤리교과서를 보는게 낫다. 로봇 3원칙을 제거한다해서 뭔가 액션 혹은 공포스럽게 변할지 알았는데, 그러한 모습은 전혀 없으니 기대안하는게 좋다.
[액션] 배트맨 3 - 포에버 (1995)
너무 함정에 자주 빠지는 배트맨. 빌런인 투페이스 토미리존스도 대단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리들러를 맡은 짐캐리의 광기어린 모습을 보면, 조커역을 맡더라도 한획을 긋지 않았을까. 사이드킥 로빈도 등장하고 니콜키드먼도 나오고 지금은 기라성같은 배우들의 리즈시절을 볼수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