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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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레디 오어 낫 (2019)

파란 콜라|2020년 5월 31일

여주는 왠지 마고 로비같은. 그리고 무엇보다 이해안되는게, 신발을 신다보면 컨버스가 그리 편한 신발은 아닌데... 오히려 예전에 일드에서 도망친다고 펌프 퓨리 신는게 오히려 이게 맞지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진짜 의외의 반전은. 장르 파괴. 판타지가 될줄은... 그래도 적응 안되는 컨버스.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2012)

파란 콜라|2020년 5월 31일

일본 문화, 애니,드라마,방송물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고 있지 않지만, 한국도 그렇고 점차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즉 출연하는 작품에서 예전 이야기를 하거나 사생활을 보여주거나 이런것들이 나름 신선한 재미를 주고있는 건 사실이다. - 어벤져스가 어찌보면 그 신호탄이였을거고, 적절히 드퀘를 패러디하면서 이것참 재미있는 설정으로. 용사의 검은 잠을 자게 만들다니. 중요한건 SAVE를 언제나 해야한다는 것.

[액션] 배트맨 비긴즈 (2005)

파란 콜라|2020년 5월 29일

이게 벌써 15년 전. 지금은 보기 힘든 젊은 배트맨. 이제 보니 이어원도 어느정도 보여주고 있다.

[SF] 1984,Nineteen Eighty-Four (1984)

파란 콜라|2020년 5월 26일

Who controls the past controls the future 영화 제목처럼 1984년도에 제작되어진 어찌 이리도 Coincidence. 정보를 통제하는 자가 모든걸 통제하는데, 소설을 보진 못했지만, 원작의 모든걸 표현하진 못했다는 걸 영화 내내 느낄수있다. 그럼에도 왠지 모를 명작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