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Posts
1596 posts[SF] 동방삼협,東方三俠, The Heroic Trio (1992)
이리도 보기 편한 영화가 있을줄이야. 미녀 삼총사니 뭐니 필요없다. 내 세대는 아니지만, 책받침속의 주인공들의 향연.
[액션] 카이트 (2014)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 출연작. 이렇다한 작품이 최근에 없는데, 좀 나왔으면 좋겠다. 카이트는 일본 애니가 원작인데, 스타일리시하거나 그로테스크하거난 그런 면이 전혀 없다.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만들더라도 애니는...못만드는 것인가.
[드라마] 더 킹,The King (2016)
당시 시대상과 절묘하게 들어맞았을 뿐 아니라, 다시 배우 정우성의 일갈의 외침또한 유명했다. 영화에 나오는 그 미소...편집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딱 들어맞는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시즌 2 (2012)
후크등장에 이어 피터팬까지. 작가는 천재인게 확실. 세계관이 마블 저리가라다 이제는. 게다가 이제는 가족관계가 꼬여도 이리도 꼬일 줄이야. 백설공주/프린스챠밍의 딸과 럼플스틸스킨의 아들과의 아들이.. 백설공주의 계모의 입양 아들이 되고. 게다가 럼플과 백설공주의 계모의 엄마의 관계가 성립이 되고.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너무 자연스럽게 넘기는 점은. 역시 미쿡.
[스릴러] 레베카,Rebecca (1940)
뮤지컬 레베카가 이 레베카였다. 영화 제목이면서도 단 한번도 영화레 등장하지 않을 뿐더러. 어딘가 나올 듯하면서도 나오지 않는 미스테리함이 가득하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