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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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야곱의 사다리,Jacob's Ladder
야곱의 사다리라는 한글 제목이 있긴 하지만. 영화에서는 오히려 Jacob은 제이콥이다. 뭐 상관은 없지만. 영화 포스터자체가 스토리를 다 말해준다고 볼 수 있다. 네이버 영화 스톨기를 발췌한다면, 베트남의 한 전적지. 전우들끼리 농담을 주고 받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갑자기 공격 명령이 떨어지고 병사들은 갑작스런 전투에 우왕좌왕한다. 전투 중에 제이콥(Jacob Singer: 팀 로빈스 분)은 칼에 찔려 정신을 잃고 만다. 20년 후 뉴욕, 제이콥은 지하철 안에서 눈을 뜬다. 텅 빈 지하철 속을 헤매고 다니지만 승객들은 그에게 눈길조차 돌리지 않는다. 열차에서 내리려는 그의 눈 앞에 한 여인에게 달려있는 황금빛 꼬리가 발견되고 자신을 둘러싼 괴물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한다. 지하철에

2015)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쥬라기 공원이 아닌 쥬라기 월드다. 하늘에 있는 것도 있고,땅에 있는 것도 있고, 메갈로돈처럼 바다에 있는 것도 있고. 다양한 종이 나오니 월드로 나온 듯. 주인공이 랩터를 길들이는 모습이 항간에는 상당히 유명한 자세로 패러디가 되곤 했는데.. 영화 속에서도 상당히 임팩트 있는 장면으로 나오네. 저 이노 어쩌구 공룡이 2마리였는데 한마리는 죽었다고 해서.. 그건 아니고 어딘가 몸을 숨기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는데.. 영화 끝날때까지 나온지 않네. 쥬라기공룡 1편에서 나온 건물이 잠시 나오긴 해서.. 설마 랩터가?했지만 그렇지 않았네. 꽤 듬직한 남주인데 그에 반해서는 너무 극단적으로 여주인공이나 쥬라기 월드 해당 기업을 나타내지 않았나.. 사람들이 저질러버린

2011)스파르타쿠스 : 갓 오브 아레나,Spartacus: Gods Of The Arena
시즌 2 나오기 전에 프리퀄처럼 시즌 0으로 스파르타쿠스가 나오기 전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아직 시즌 2를 보진 못했지만... 가니쿠스가 나올려나. 왠지 좀 다음 시즌에 나올 거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바티아투스가 생각외로 악하진 않았다. 처음부터는. 역시 여자를 잘만나야하는걸까나라고밖에 볼 수 없는 장면들이 꽤있었고.. 시즌 1과 시즌0은 스파르타쿠스가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바티아투스가 주인공. 로마시대에는, 겨드랑이 제모가 발전했으려나.. 분명아닐텐데..그렇지 못한 모습들이 많네.

1992)미녀 드라큐라,Innocent Blood
영어 제목만 봐서는 공포영화겠지만.. 공포 영화치고는..왠지 코미디같은 느낌을 무엇일려나. 뱀파이어물이긴 하지만. 마늘,십자가?,햇빛등 적당히 몇개만 보여줄 뿐.. 후속편이 나올랑 말랑하게 영화가나오긴했지만, 나오진 않은듯. 캣우먼인가 그 영화에서 요런 스타일의 눈 색깔을 본 거 같은데.. 눈 색깔에 따라 능력이나 뭐 그런게 변할 줄 알았지만, 총천연색 눈을 보여줄뿐.. 공포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다..

2005)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
나탈리 포트만의 삭발신이 놀랍고.그리고 가면으로 가려진 미디어 뒤에 정부를 농락하는 것 또한가면으로 가려진 일반 대중이지만.마지막에는 가면을 벗는 건 일반 대중이라는 점이.현재 우리의 모습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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