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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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브이 2,V
나름 재미있었는데..시즌 3 제작이 없다니. 마지막에 너무 급 끝이 나버려서...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고 했지만..아쉬운 시청률로 인해서..안타까울 따름.

1994)쉐도우,The Shadow
90년대에 적합한 스토리와 영상들 당시에는 알렉 볼드윈이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면서 꽤나 인기 있었는데..게다가 팀커리가 악역으로 나오는데,역시나라는 느낌이. 서구 문명은 칭기즈칸에 대해서 두려움이 있는지..세계 반을 지배했었던 자이기도 했고, 90년대 당시 다양한 영화에서 칭키즈칸에 대해서 다뤘는데 다들 악당으로 나온 작품이 많다. 여기 영화의 줄거리는,티벳에서 아편재배를 하며 그곳 아편시장의 한 구획을 갖고 있는 러만트 크랜스턴은 어느날 티벳의 성자인 털쿠의 부름을 받고 간다. 털쿠는 그의 몸속에 내재한 마성에 대해 언급하며 잉코라 불리웠던 그가 구원받는 길은 마성을 이용해 악과 싸우는 것뿐이라는 말을 하며 그가 잉코의 사부라고 자청한다. 털쿠의 가르침을 받은 잉코 즉, 러만트는 뉴욕으로 돌아와

1968)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yssey
유명한 영화지만, 나에게는..우주 영화일뿐. 검은 돌기둥이니,발전된 AI 컴퓨터의 배신이라니.이러한 모습들은 최근에 다양한 영화나 애니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많은 사람들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감명을 받았다는 사실이겠지. 줄거리는 얼핏..에반게리온이 생각나는 건 뭐일까나. 인류에게 문명의 지혜를 가르쳐 준 검은 돌기둥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디스커버리호는 목성을 향해서 날아간다. 초현대적인 디자인의 실내 장치와 구조물들, 선장 보우만(David Bowman: 케어 둘리아 분)과 승무원 풀(Frank Poole: 게리 룩우드 분)이 요한 스트라우스의 "푸른 다뉴브"가 흐르는 가운데 편안한 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평온하던 디스커버리호에 갑자기 재난이 찾아온다. 우주선 내부에서 일어난 재난

2015)미시카 : 쿼스트 포 히어로,Mythica: A Quest for Heroes
오래된 RPG 게임을 보는 것처럼파티원을 구한다거나, 법사랑 도적이랑 기사를 구하는 예전 RPG 파티를 생각하게 한다거나.. 그리고 왠지 모를 반지의 제왕 1편인 원정대를 보는 느낌은 뭐지.. 영화 마지막에는 To be continued라는 자신감까지..그러한 자신감이 나로 하여금 다음 편을 찾아보게 끔 만들었다.

2015)마터스,Martyrs
원작보다 마일드하지만.. 제목처럼 완벽한 공포 여오하는 아니다.아무래도.. 순화되어진 장면이 많다 보니.. 결말은 원작보다는 나은 거 같다.헐리웃에 걸맞는 결말로 권선징악이 제대로 보여주었으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