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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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네가 모르는 이야기
영화 초반..갑자기 이탈하는 남주를 보고는..이건 뭐..그냥 시간때우는 대충인가했지만... 과거 회상부터 영화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진다. 누구에게나 잊혀질 권리가 있는데.. 영화 제목과는 참 언발란스하지만, 누군가가 모르는 이야기 혹은 정보가 과연 이제는 존재할까. 인터넷 클릭한번으로 많은 걸 알 수 있는 시대에서.. 반드시 필요한 권리인데. 고양시에서 열린 스마트 영화제 출품작이였다는 걸 영화 끝나고 검색하다가 알아버렸다. 전혀 그렇게 보이질 않아.. 여주가 누군지 찾으려고 했는데..모르겠다. 영화에 대한 내용은 자신의 시나리오 '잊혀질 권리'를 들고 영화제작사를 찾아간 감독 지망생 두희.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과거 회상, 대학시절 전과한 편입생 수진에게 한 눈에 반한다. 그러던 어느날


1986)하이랜더,Highlander
어렸을 때 비디오 가게에 가면 크리토퍼 램퍼트가 나오는 비디오를 빌리면 열에 여덟 아홉은 재미있었다. 게다가 하이랜더에는 숀코네리까지 가세를 했으니.. 당시에는 최고의 작품이였지.. 저런 바바리 코트가 외국에서는 90년대 초가 아닌 80년대 후반에 인기있었는데.. 저런 코트를 입고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았었던 점을 보면 문화의 전파적 위력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영화 줄거리는, {여명의 시간에서 태어난 우린 조용히 수세기를 살아왔다. 모임의 시기에 대비하여 투쟁하며 비밀스런 삶을 영위해왔다. 그때가 되면 선택받은 몇사람이 최후까지 싸우게 될 것이다. 아무도 우리가 사람들 속에 살았다는 것을 알 지 못한다. 지금까지도.} 맥클레인(Connor MacLeod: 크리스토퍼 램버트 분)는 지

2012)스파르타쿠스 2 : 복수의 시작,Spartacus : Vengeance
남자 주인공은 아쉽게...변경되었는데.. 그래서일지도..아니면 스토리상일지도.. 반란이 시작된 후로는.. 왠지 가니쿠스나 오에노무수나 크릭서스가 오히려 서브치고는 눈에 돋보인다. 시즌 0에서의 모습이 남아있어서일까. 뭔가 비장감이 떨어진 듯한 반란이다.

2008)악의 화신,Devil's Reincarnation, Encarnacao Do Demonio
영화제 상을 받았다지만..역시나 브라질 영화는 나에겐.. 너무 이해하기 힘든 영화일뿐.. 영화 처음에는 그렇게 고어틱하진 않았는데..점점 고어틱하게 변해가는게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건.. 내취향이 아닐뿐. 네이버에서는 영화 사상 가장 매력적으로 사악한 악당이라지만..그다지.. 영화 사상 가장 ‘매력적으로 사악한’ 악당으로 꼽히는 악의 화신 코핀 조, 그가 40년의 감옥 생활을 마치고 완벽한 후계자를 임신시킬 여성을 찾기 위해 돌아온다. 한편, 복수를 위해 그를 쫓는 부패 경찰과 신부는 추적의 손아귀를 조여온다. 살인, 섹스, 고문, 신체절단, 식인, 수간, 초자연적 현상, 브라질 토속 미신 등 호러 영화의 모든 요소를 집약시켜 브라질 사회의 문제점을 비추는, 브라질 호러 영화 선구자 주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