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발암개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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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오늘 스포츠 밸리를 돌아보니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옛날이라는 호칭을 써도 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에겐 오래전처럼 느껴지는 2006년 말입니다. 그때에 열렸던 여러가지 국제대회들 중에 2가지를 비교 해봅시다. WBC와 월드컵 말입니다. 야구 국제대회란게 있는지도 몰랐던 저에겐 WBC라는 이름의 대회가 참으로 낯설게 느껴졌고 그건 제 주위사람들도 마찬가지였지요. 감독의 이름부터 몰랐으니 뭐 게임 셋 아님니까? ㅋㅋㅋㅋㅋ 어쨌든 당시 국가대표 선수들 중 알던 사람이 누구누구가 있었냐면 박사장, 김과장, 오푼신에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조온~나 어린 시절 좆쥐를 응원했던 인연으로 이름은 알던 이병규 정도였죠. 하나를 빼먹은 거 같은데... 아, 맞다! 보이지 않아서 깜빡했네요 헤헤헤. 어쨌던 옛날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선수들을 제외하면 사람들이 야구 국
김기태도 참 답없다.
오늘까지 휴식을 줘야 할 우규민을 벌써 올리네... 이 인간도 별 거 없는 듯. 아 그리고 개씹대형 뒈져라 이 씨발호로새끼야 넌 프로도 아냐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건데
끝내기 에러도 아닌, 끝내기 폭투도 아닌 끝내기 패스드볼로 경기 끝낸적이 대체 얼마나 있습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대륙 아니랄까봐 참으로 다이나믹한 끝내기를 보여주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얔ㅋㅋㅋㅋㅋㅋㅋ
칠쥐트윈스 성질머리 좀 보소 ㅉㅉㅉ
지네 집에서 싸대기 처맞은 주제에 남의 집에 쳐들어가 깽판을 놓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거리랍니까? 팀 프로젝트가 있어서 경기를 9회말만 봤는데 스코어 보고 뭥미 싶었는데 박스 스코어를 보고 존나 대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6회까지는 정말 앞이 안보이던 경기였구낰ㅋㅋㅋㅋㅋㅋ 이기긴 이겼는데 지난 화요일과 어제 우규민, 그리고 오늘 유원상까지 내상이 매우 심각한 경기네요ㅠ 아니 김기태는 이때를 대비해서 최성훈인지 뭔지하는 신인을 올려놨다는데 어째서 봉중근을 올린거야? 내일 누구를 올릴려고? 그리고 한희 이것은 갑자기 뭔 한기주 놀이냐 어휴… 내일은 누구를 쓸 수 있을까… 어쨌든 봉중근의 투구만을 보게 되었는데 이제 145가 나오더군요. 아직은 재활에 전념해야 겠지만 어쨌든 시즌 끝날때즘이면 잘 돌아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