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발암개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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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5할본능이 유지되네.

원조발암개빠따|2012년 5월 30일

슬슬 5할이 깨질 때가 되었다 보고 상대가 지난 주말 잠실에서 두산을 스윕해 기세가 오를대로 오른 롯데인데 이쪽은 기아에게 스윕당하고 선발이 정재복이었는데 이겼네. 근데 16안타 2볼넷으로 5득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상대방에서 에러 3개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5득점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야구 존나 잘한다 싯할. 오늘 경기에 대해 얘기하자면 폭력성을 실험하는 결과만 나오므로 생략하는데 7회초 대타작전은 까야겟다. 그래 김태군 대신 김태완 대타쓴 거 까지는 그렇다 치자. 다음 서동욱 타석때 윤요섭 내는데 강영식에서 최대성으로 바꾸자마자 이진영으로 바꾼다?! 장난하냐고? 타석에 많이 서지는 않았지만 볼넷 하나에 안타 3개를 치며 10할타율을 유지하는 선수에게 기회 줘도 되는데 어째서 바꾼거야?

아 욕하고 싶다.

원조발암개빠따|2012년 5월 29일

휴즈: 상대방 에이스가 부상으로 조기강판한데다 그 틈을 타 3득점 해놓으니 연속안타 처맞으며 4점 조공 ㄱㅅ 망틴: 아무리 수비가 중요한 포수라지만 2할도 안되는 타격갖고 어쩌려고? 트레이드로 떠난 몬테로가 마틴만 못해도 더 잘하는 소식을 들을 때 마다 한숨만 나온다. 섹터: 9회 만루기회 처말아먹은거 생각하면 성질 뻗쳐서 정말... 그 전에도 잘한게 아니고... 상대선발이 조기강판하고 1회에만 3점을 냈는데 이딴식으로 깨지는게 말이되나 어휴. 크보와 메이저에 응원팀 따로 둔 것의 장점이 한쪽이 져도 한쪽이 이기면 그나마 위안이 되는데(둘 다 이기면 금상첨화) 둘 다 지면 정말로 답이 안보인다는거. 게다가 오늘 칠쥐선발이 복주머니인걸 보면 정말 답이 안보인다.

스윕당해 우울한 날

원조발암개빠따|2012년 5월 28일

甲오브甲들이 모인 천조국의 甲오브甲 개그쇼로 크게 웃어봅시다!!!(2009년 포스트시즌에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주인장이 양키빠라 당시 상대팀의 에러들을 모았습니다.) (동영상 직접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네다. 어떻게 올릴 지 모르는지라…) 자신이 기발하다 생각해도 남이 기본만 지키면 그 순간 새된다능. 서로에게 책임전가 하지말고 애매하다 싶으면 일단 자신이 맡겠다고 합시다들.(저때 양키스쪽 캐스터가 마치 카스티욬ㅋㅋㅋㅋㅋ을 보는 것 같다고 하는데 그 얘기는 나중에) 아니 천조국의 구장에선 잔디서도 불규칙 바운드가 일어나나? ㅋㅋㅋㅋㅋ 연장에 들어가면 마땅히 조심해야 하거늘… 어라?! 이것은 좆쥐의 전매특허일텐데…? 3루수 어디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진짜로 궁금한 게 있는데

원조발암개빠따|2012년 5월 27일

어째서 잘 밀어치는 이용규를 상대할 때 바깥으로만 던지는지 모르겠다. 내가 투수가 바깥으로만 던지다 좌측이나 중간으로 가는 타구만 봐서 그런가 아니면 투수가 몸쪽으로 못던지는 것인가 아니면 이용규가 당기기도 능한데 내가 밀어치는 것만 봐서 그런가 아니면 좆쥐투수들만 바깥으로 승부하다 처맞아서 그런 것인지 나는 모르겠도다. ※투수가 볼넷을 기록하지 않았다는게 다 좋은건 아니지. 오늘 이승우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볼넷이 없는 대신 안타를 두자릿수단위로 얻어맞았다. 어떻게 얻어맞았는고 하면 바로 볼질로 카운트 불리해지니 존에 넣다가 몰려서 처맞았는데 공도 느리고 구위도 썩어빠진 인간이 그따구로 던져서 어쩌겠다는 심보인지 모르겠다. 5월들어 볼질하다 처맞는게 패턴이되었는데 5월경기 복기는 하냐? ※김태군

좌우놀이의 말로

원조발암개빠따|2012년 5월 27일

작년 전임 암덩어리가 밑도끝도없이 좌우좌우거리다 모가지가 날아갔을때 니 눈으로 무엇을 보고 니 귀로 무엇을 듣고 니 마음으로 무엇을 느꼈냐 말해보라고 병신기태야. 7회 끝까지 우규민에게 맡기다 역전되었으면 빡치지라도 않는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