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발암개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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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무더위 내내 뛴게 이렇게 되네.
지금 빠따들 중 손주인, 이진영 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타석에서 꼴도보기 싫은 인간들만 들이찼는데 답이 있겠나.(특히 김용의 ㅆㅂㄹㅁ) 선발이야 이미 후레자식들 밖에 없고 계투도 핵심인 이동현이 김기태와 차명석의 혹사로 뻗을 기미가 보이는데 오는 휴식은 3일 뿐이고 그동안 두산은 역전할테고 삼성은 멀리가겠고 아오 정말 답이 없다 ㅆㅂ 투수건 타자건 답이 없는데 하는 꼬라지 보니 2011 보스턴의 몰락정도 되는 생지랄 하며 내려갈듯 하다 ㅆㅂ 하긴 이새끼들이 언제나 수치와 치욕만 줬지 언제 자부심을 준 적이 있냐 자존심도 없는 빈대새끼들 그리고 김기태 병신새끼야 김선규가 어제 잘 던졌으면 유원상 올렸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지가 잡아먹어 놓고는 올해 잘할거란 착각을 하는게 이상하단 생각은 안드냐? ㅋ
오늘 군산경기 감상
8회 이동현 그대로 낸 인간 누구냐? 김기태냐 차명석이냐? 아니 지난주 4일연투 하고 이번주도 어제까지 3회 등판에 연투하고 있던 투수가 1.2이닝 던졌으면 바로 내릴 것이지 그대로 올릴 생각을 한 등신이 대체 누구냐? 이동현 처잡술라고 작정했냐? 어떻게 투수를 그렇게까지 진을 우려뺄려는데? 그리고 정성훈 이 정신병자야 니가 대체 뭔데 2루주자가 단타에 홈으로 기어들어가냐? 니가 전력질주 했으면 오늘 경기가 이렇게까지 어렵게 가지 않았다 시발아. 조윤준 이놈은 타격하는 꼬라지는 이대형만도 못한데 수비하는 꼬라지도 레알 답없다. 포일이 뭐냐 포일이 ㅅㅂ 내가 윤요섭 포수보는 꼬라지 보고 쌍욕한지 얼마 안돼서 윤요섭 팔 아프단 소리 들을 때 뒷목 땅기는 느낌을 받을줄은 몰랐다 아놔. …박용택 뛴거 본인이
견제
야구에서 견제라 함은 루상에 나가있는 주자들이 루에 조금이라도 더 붙어있게 만들기 위해 투수가 각 루를 책임지는 야수에게 공을 던지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적으론 투수가 이런 견제를 하는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거나 루에 붙게 하는 것이 아닌 아웃을 잡으려고 주구장창 던지는 모습이 구분된다는 느낌이 있다. 전자의 경우는 투수가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한 템포 쉬어간다는 느낌이 드는데, 후자는 그저 주자가 있다는 거 자체가 무서워서 벌벌 떨며 그저 주자를 지우기 급급해 던지는 느낌이 든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머리에 타자가 사라지고 주자밖에 없는 느낌을 주기에 짜증나게 한다. 이런 글 쓰게 만든 원인이 바로 오늘 선발 리즌데 내 기억에 리즈가 견제를 할 때 전자의 모습을 보인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이다.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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