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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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레드'의 속편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저지 드레드'의 속편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저지 드레드'는 속편이 제작되지 않고 한편으로 끝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실베스타 스탤론이 주연이었던 1995년작 이후 17년만에 리부트로 등장, 보다 코믹스 원작에 가깝게 만들어졌다는 평을 들었지만 극장 흥행은 망했었죠. 하지만 2차 시장에서 대박이 나서 제작비를 다 회수하고도 꽤 이익을 봤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속편 제작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좌절되었나 봅니다. 팬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일듯.

마블, 어벤져스2 IMAX 포스터 팬 투표로 결정한다

마블, 어벤져스2 IMAX 포스터 팬 투표로 결정한다

마블이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는군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아이맥스 포스터 후보 4장을 공개하고 4월 30일 오프닝 티켓을 구매한 팬들에게 투표를 받아서 가장 득표수가 높은 포스터를 아이맥스 포스터로 결정한다고 합니다. (관련트윗) 개인적으로는 3번이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근데 포스터로서는 2번이 나아보이기도 하고...

국내 박스오피스 '스물' 대박 스타트

국내 박스오피스 '스물' 대박 스타트

김우빈, 준호, 강하늘 주연의 코미디 '스물'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위플래쉬'의 열풍이 더 계속될까 싶었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밀어버렸군요. 92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5만 3천명, 한주간 113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7억 5천만원에 달하는 대형 흥행작입니다. 제작비가 별로 많이 안들어서 손익분기점이 120만명밖에 안되는데 개봉 규모나 흥행 출발이 완전 블록버스터급이네요; 주중으로 가뿐하게 손익분기점을 넘겨버리고 신나는 순익 열차가 출발할듯. 줄거리 : 인기만 많은 놈 ‘치호’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북미 박스오피스 '홈' 드림웍스 신작 1위

북미 박스오피스 '홈' 드림웍스 신작 1위

드림웍스의 신작 '홈'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 개봉 예정. '신밧드 - 7대양의 전설'를 연출한 팀 존슨 감독이 연출했고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루페즈가 주연 성우로 참가했습니다. 370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은 540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4563달러로 좋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4755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제작비가 1억 3500만 달러임을 감안해도 좋은 출발입니다. (드림웍스 작품 중에서는 제작비가 낮은 편에 속하죠) 드림웍스 사정이 영 안좋은데 과연 이게 반전의 서막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별로고, 관객평도 그럭저럭 정도. 줄거리 : 새로운 집을 찾아

드림웍스 신작 '홈', '겟 하드' 북미 첫날 성적

드림웍스 신작 '홈', '겟 하드'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드림웍스의 신작 '홈'이 개봉합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 개봉 예정. '신밧드 - 7대양의 전설'를 연출한 팀 존슨 감독이 연출했고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루페즈가 주연 성우로 참가했습니다. 370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56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여기에 해외수익도 2594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4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북미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5600만 달러로, 제작비가 1억 3500만 달러임을 감안해도 전세계 흥행을 기본으로 하는 작품으로서는 좋은 출발입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어떻게 될지 보긴 해야겠지만...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별로고, 관객평도 그럭저럭 정도. 19금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