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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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령 생가
송경령 생가에 가봤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근처에서 내려 한 15분 걸은 것 같아요. 프랑스 조계지 구역이라 그런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의 주택가였습니다. 걸어 걸어 도착한 송경령 생가 국모로 추앙받는 송경령 생가는 외국인들보다는 현지인들이 필수순례?코스로 찾는 곳인 것 같습니다. 현지인들의 단체관광객이 한차례 지나가기도 했구요. 저는 그들이 지나가기를 기다린 다음에 여유롭게 구경했습니다. 다른 정보는 검색하면 다 나오기에...(그리고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감상이 잊혀졌기에..) 사진만 올려봅니다. 실내는 사진 찍을 수 없어서, 외부만 찍었구요, 안에도 공안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중국의 역사적인 인물인 만큼, 한번쯤 가보면 좋을 곳 같습니다.^^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초강남(south beauty)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 뭔가 중국스러운 걸 맛보고 싶어하시는 유여사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장장 2시간의 핸드폰 서핑을 통해 얻은 결론. "'초강남'의 사천요리를 먹겠다!" 그리고 가장 멋진 건물과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연안중루 지점.'을 선택했지요. 한국사람들은 많이 안가는지 블로그에도 많이 나와있지 않아 찾는데 애먹었어요. 그러나 가서 보니, 너무 멋진 곳이라, 고생한 보람을 느꼈지요.^^ 주소 : 초강남 881점 상하이 옌안중루 881 俏江南 881 延安中路 881号 전화번호 : 6247-6682 (저는 한문주소를 종이에 '그려서' 택시기사님께 기사님께 보여드렸더니, 잘 찾아가주셨어요.^^) 초강남 881은 대로변에 위치해서 택시타고 가다가 바로 보였구요, 지금부터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초강남(south beauty)
중국에 왔으니 중국음식을 맛보고 싶어하신 유여사님을 위해 주문한 사천요리들. -상하이 요리는 게요리가 유명하다던데, 게는 가을이 제철이라는 블로그 정보를 입수하고, 과감히 사천요리로 선택.- 1. 물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생수한병과 탄산수 한캔 주문. 그리고, 시켰던 3가지 요리들. 1. 쿵푸치킨. 매콤달콤한 맛. 닭고기는 튀기지 않은 부드러운 닭고기였어요. 그러나 중간중간 향신료가 씹히면 혀가 얼얼.. 아마 그 향신료는 '재피'로 추정된다고,(유여사님 말씀하심..) 2. 마파두부 진한 두반장이 인상적이었고. 짠 맛과, 역시 향신료의 얼얼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 특히 짠 맛이, 뭔가 깊은 짠 맛이라 신기했어요. 두부가 매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참고로 저는 공기밥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