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Posts
2564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나의 그루트는 어디에~](https://img.zoomtrend.com/2014/08/08/c0014543_53e2f9e04c7fd.jpg)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나의 그루트는 어디에~
루저? 아직 스타가 아닐뿐 알려지지 않았을뿐 루저는 말이 안되는 것 같고 그 각각의 개성이 뛰어난 캐릭터들을 어떻게 묶을까~하고 걱정반 기대반했던 가오갤인데 완전 마음에 드네요 ㅠㅠ)b LS&2SB스러운게 요즘 많이 쓰이곤 하지만 이렇게 묶이는 방식으로 쓰이니 신선하기도 하고 영상과 양키센스 모두 훌륭합니다. OST나오면 바로 질러야지 ㅠㅠ 닌자거북이는 벌써 나왔는데 왜 ㅠㅠ 사실 풋루즈를 알긴 알아도 본 세대는 아닌지라;; 그건 못알아 봤지만 나머지는 익숙한~ (팔로잉의 케빈 베이컨이 '그' 영화 남주였다니 ㅎㄷ;;) 물론 양키센스가 좀...많긴해서;; 익숙하지 않다면 재미가 많이 반감될 것 같긴 하더군요. 제임스 건 감독의 전작이 무비 43이라니 ㅋㅋ 명
![[홍천] 수타사 용담과 삼층석탑](https://img.zoomtrend.com/2014/08/04/c0014543_53def86e8cc15.jpg)
[홍천] 수타사 용담과 삼층석탑
비가 온다는 예보에 들를까 말까~하다가 그래도 가스값이 아깝다~는 생각에 들린 ㅎㅎ 보니 이미 이쪽은 비가 살짝 지나간 모양새입니다. 우선 건너편 수타사는 나중에 보기로 하고 용담이란 표지판이 있길레 다녀왔네요. 수타사 산소길이라고 등산길 이름도 있고 미터도 써져있어 괜찮았던~ 수영금지와 접근 금지띠만 없었어도 좀 좋았을텐데 ㅠㅠ 철봉 자국이 있던데 수리해서 깔끔하게 되었으면~ 안보이게 찍느라 ㅋㅋ 그래도 쉽게 미끄러지거나 혹시나 뛰어들 수도 있기 때문에 임시라도 꼭 필요는 해 보입니다. 저 위쪽에서부터 맑은 물이~ 용담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 넣어도 물 깊이를 헤아릴 수 없었다는 곳으로 이 소에서 바로 옆의 박쥐굴로 통하여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군도] 무거운걸 가볍게, 강추!!](https://img.zoomtrend.com/2014/07/31/c0014543_53d993049a44f.jpg)
[군도] 무거운걸 가볍게, 강추!!
오랫만에 상당히 마음에 드는 액션활극 한국영화가 나왔네요. 군도 : 민란의 시대라는 이름부터 무겁고 진지한 영화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어느 날 TV에서 웨스턴 음악이 빵하고 나오길레 뭐지?했더니 군도 ㅋㅋ 아 이건 B급삘이구나~ 싶어 바로 봤는데 ㅠㅠ)b 시종일관 진지하고 안그런 것도 진지 한사발은 꼭 잡수시고 만드는게 한국영화의 고질병이라 생각했었는데 이 정도로 민란이란 소재를 유쾌하게 만들어줄 감독이 있을지 ㅠㅠ 윤종빈 감독의 전작인 범죄와의 전쟁은 진지물이겠지만 한번 찾아봐야할 듯 ㅠㅠ 특히 탐관오리나 악역 보스의 경우 부하까지가 힘들지 직접 마주치면 주인공에 의해 광탈하는게 일반적이었다면 여기선 ㅠㅠ)b 강동원에 대해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는데 완전 헉후헉후 거기에
![[명량] 기대 반 우려 반, 그대로](https://img.zoomtrend.com/2014/07/30/c0014543_53d7c00db981f.jpg)
[명량] 기대 반 우려 반, 그대로
모니터링 시사회로 봤던 명량입니다.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 작품인데 우선 간단히 써보자면 그대로입니다. 그 작품에서 좋았던 것은 그대로, 나빴던 것도 그대로로 최종병기 활을 놓고 호불호를 가늠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해황기(카와하라 마사토시)를 보고 해전에 대한 로망을 키워왔던지라 기대가 있었는데 CG가 덜된 상태임에도 괜찮게 나온 것 같아 마음에 들더군요. 뭐 상상으로 커버(?)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한국영화에선 미지의 영역 중 하나인지라 이정도면~ 싶은 마음도 있고 ㅎㅎ 일본과 한국 배의 특징을 잘 잡았다고 봅니다. 다만 나빴던 것은 역시 특유의 강박적 집어넣기;; 좀 잘 만들어진 정신교육 비디오를 보는 느낌도 간질간질하게 나는게 민중 느낌의
![[ID솔루션] 침 좀 뱉는 감성주의 라마?!?? 영화취향 테스트](https://img.zoomtrend.com/2014/07/29/c0014543_53d7b38429521.jpg)
[ID솔루션] 침 좀 뱉는 감성주의 라마?!?? 영화취향 테스트
영화취향테스트에서 보고 해봤습니다. 해볼 수 있는 곳은 여기~ 예전에 독서취향도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디가 다 중복이라 마구잡이로 만들어서야 결과를 볼 수 있었던 ㅠㅠ 똑똑하고 정교한 영화, 친숙하고 감성적인 영화 좋아함 허술하고 멍청한 영화, 괴상하고 호전적인 영화 싫어함 이라는데 사실 괴상한 영화들도 좋아라 하는데 양자택일 짧은 설문의 한계라 ㅎㅎ 우선 가장 희귀하다니 마음에 들긴하는데 대중적이라고 한창 설명해놓고서 희귀라;;; 말이 되나;;? 그래도 대충은 맞는 듯 특히 마지막 3줄은 잘 맞는 것 같기도 ㅎㅎ 뭐 콜드리딩 당한 것처럼 안그런 사람이 또 어딨겠냐만은~ 추천 프로는 내가 좋아하는걸로 잘 뽑아놧네요. ㅎㅎ 멘탈리스트나 셜록이나 헉후헉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