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꿈을 써내려가는 작업실

Sources

Posts

38 posts
[review] 20세기 소년 제 1장, 강림 20世紀少年 (2008)

[review] 20세기 소년 제 1장, 강림 20世紀少年 (2008)

* 원작 : 우라사와 나오키 * 각본 : 후쿠다 야스시, 와타나베 유스케, 우라사와 나오키 *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 장르 : SF, 판타지, 모험, 미스터리 * 러닝타임 : 141분 * 등장인물 : 엔도 켄지(카라사와 토시아키), 오쵸(토요카와 에츠시), 유키지(토키와 타카코), 요시츠네(카가와 테루유키), 마루오(이시즈카 히데히코), 몬짱(우카지 타카시), 케로용(미야사코 히로유키), 동키(나마세 카츠히사), 후쿠베(사사키 쿠라노스케) 외 * 줄거리 : 세계를 잠식해가는 ‘친구’의 등장... 소년들의 ‘예언’이 현실로 뒤바뀌는 순간, 지구종말은 시작된다! 1997년 도쿄. 한때 록스타를 꿈꾸었지만 이젠 평범한 소시민이 된 켄지는 동창생 동키의 자살소식을 접한다. 그러나 켄지는 동키의 편지를 통해

[review] NO.6 (2011)

노이타미나 계가 좋은 걸까. 대략 이쪽 애니를 보면 일단 재미없지는 않다. 도 재미있었지만, 마지막이 뭔가 시원스럽지 않은.. 순위를 매기자면 UN-GO > C > No.6 일까나. 엔딩이 좀 약했던 것이 가장 컸고, 설정은 어디선가 많이 본 설정이고- 캐릭터 자체는 꽤 매력적이었는데. 초큼 아쉽다. <イントロダクション> 『バッテリー』のあさのあつこが手がける近未来SF小説『NO.6』。 ”聖都市”の別名を持つ理想都市「NO.6」でエリートとして育てられた16歳の少年・紫苑(シオン)と、 NO.6の外に広がるスラム地区「西ブロック」に住むミステリアスな少年・ネズミ。 二人の出会いと成長、そして襲い来る過酷な運命を描いたこの作品が実力派アニメーションスタジオボンズによって 完全アニメ化! 監督に『機動戦士ガン

[review] 초대받지 않은 손님 Guess Who's Coming To Dinner (1967)

[review] 초대받지 않은 손님 Guess Who's Coming To Dinner (1967)

* 각본 : 윌리엄 로즈 * 감독 : 스탠리 크라이머 * 장르 : 드라마 * 배경 : 근대 미국 * 등장인물 : 맷 드레이튼(스펜서 트레이시), 크리스티나 드레이튼(캐서린 헵번), 조이 드레이튼(캐서린 휴턴), 존 웨이드 프렌티스(시드니 포이티어), 신부(세실 캘러웨이) 외 * 러닝타임 : 108분 * 줄거리 : 평범하고 쾌활한 백인 처녀 조이는 여행 중에 만난 존과 사랑에 빠진다. 존은 장래가 촉망되는 유능한 젊은 의사이지만 전처와 아이가 사고로 죽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그가 흑인이라는 것.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조이의 부모 맷과 크리스티나는 하나 밖에 없는 외동딸이 결혼한답시고 데리고 온 존을 보고 기겁한다. 맷은 아무래도 흑인과 결혼하는 것이 달갑지 않아 어떠게 해서든지 막아야 할

[review] C (2011)

UN-GO 다음으로 선택한 작품, 다행히 재미있었다. 이렇게 제대로 고민하고 있는 작품이 좋아. 뭔가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가 좋아. 주식의 거래(DEAL)를 통해서 자산을 얻거나 잃는다. 는 단순하고 실질적인 소재를 '금융계'라는 듀얼월드와 '애셋'이라는 아바타적 존재, '딜'의 전투액션화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서의 가치를 획득했다. 이런 머리, 눈, 가질 수 있길-. <イントロダクション> 20xx年日本ー。 巨額の財政赤字を抱え、すわ「国債を暴落か!」「日本経済の崩壊!」「財政破壊も秒読み!?」と末期的な危機が 叫ばれていた日本経済だったが、政府系金融機関ソブリン・ウエルス・ファンドの登場により、政府資金の運用を 驚異的に成功させ、政府は奇跡とも言える政府再現を実現してみせたのだった。 時の総理は、全世界に向けて日本の財政健全化

[review]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アヒルと鴨のコインロッカー (2008)

[review]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アヒルと鴨のコインロッカー (2008)

* 원작 : 이사카 코타로 * 각본 : 나카무라 요시히로, 스즈키 켄이치 *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 장르 : 드라마 * 배경 : 현대 일본(센다이) * 등장인물 : 도르지/가와사키(에이타), 가와사키(마츠다 류헤이), 시이나(하마다 가쿠), 코토미(세키 메구미), 레이코(오오츠카 네네), 도제(타무라 케이) 외 * 러닝타임 : 110분 * 줄거리 : 밥 딜런의 멜로디가 흐르면, 2년 전 그날의 기억이 찾아온다.대학 입학을 위해 센다이 시(市)로 이사 온 시이나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밥 딜런의 Blowin in the wind를 흥얼거리면서 짐 정리를 하는데, 노래를 따라부르는 이웃집 청년 가와사키를 만나게 된다. 괴짜 같은 가와사키는 이웃에 사는 부탄 출신 유학생 도르지가 일본에서 처음 사귀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