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Posts
1846 posts가면라이더 01 1화의 화제의 인물, 복근붕괴타로.
1화에서 임팩트가 대단히 큰 배역. 1화 본 사람들도 그 안타까움에 부활을 바라는 중. 배우도 본인의 복근붕괴타로 부활을 바라고 있음. 동생이라더나 아버지라도 좋으니 나왔으면 함. - 뭐 휴머노이드니까, 같은 모델이라고 해서 최종화에 나오면 좋을 듯.. 시청전 : "복근 붕괴 타로라니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청후 : "복근 붕괴 타로오오오오오ㅠㅠ....." 본인 유튜브 동영상, 등장 비화. 2분 40초 정도부터 가면라이더 출연 이야기. 방송 직후에 트위터 트렌드에 오름. 본인도 놀람.
노스텔지어 op.2 클리어.
현재 유일하게 아케이드에서 하고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한판에 500원씩 772회니까 얼추 38만 6천원이네요. (사실 일본여행중엔100엔씩 내고 몇판 했으니 더 많이 썼겠죠,) 인기가 없어서 인천에는 딱 한군데 가동중인데, 그게 다행히도 제 홈그라운드 오락실이라 원정갈일 없어서 다행이었죠. 솔까말 음악게임으로써 초심자용 난이도는 쉬운 편이에요. 근데, 실제로 저난이도(노멀) 기준으로 노트가 무지 넓은데(건반 4~6칸 정도?),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니, 건반 숫자만 보고서 ㅎㄷㄷ하고 안하는 거죠. 물론 저같이 좀 하는 수준이 되면 익스트림 난이도는 니어옵션 키고 노트 하나가 건반 2~3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튼 태고의 달인이 오락실마다 무조건 1층에 있고, 1판에 천원이나 해도 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