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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10화!
1.마르스가 바벨탑을 짓겠다는데 왠지 뭔가 뉘앙스가 묘하지 않나? 마르스 말로는 인간에게 신이 내린 천벌 운운하고 자신은 신에게 닿겠다고 하는데 뭔 뚱딴지? 자신도 신 아닌가? 다신교의 신과 일신교의 신은 다른 걸까? 그리고 바벨탑은 흩어진 언어의 상징과도 같은데 마르스는 언어 운운하고 다니며 아리아는 한참동안 말을 못하다가 코우가에게 빛의 코스모를 받고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언어와 무슨 관련 있는 음모일까? 이걸 보니 마르스는 전쟁신이었다는 걸 떠올리게 한다. 그는 전쟁을 일으킬 뭔가 수단을 구상하고 있는 걸까? 2.여기 골드세인트는 왜 세이야 빼고는 하나같이 꼴뵈기 싫은 건지...TT 아이오리아가 저세상에서 울고 있다! (차라리 데스마스크나 아프로가 나았어!) 3.그런데 왠지 아리아를 구하고

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 18화!
감동! 우정! 열혈! 간만에 프리큐어에서 이런 에피소드를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모두 나오짱과 야요이짱을 찬양합시다. 그냥 프리큐어가 아냐! 대 프리큐어단!! 이글루스 가든 - 우리들은 프리큐어! 응원단! (기...

궁금한 거 하나.
이거 그렇게 위험한 애니메이션이라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물건너에서는 동인지도 흥하는 것 같던데... (본고장이나 열도나...)
요새 나온다는 모 애니 보면서 말인데....
그러니까 2차대전 기갑전에 천착하는 건 그만하자니까?! 중동전도 있고, 심지어 기갑전 없을 것 같았던 월남전 때도 기갑전이 있었고 특히 요새 걸프전 지상전 지옥의 고속도로인가? T-72들이 무슨 깡통처럼 날아가버린 전투들 많잖아? 요새 기갑도 이야기하면 꽤 재미있는데 특히 일본 쪽 매체들은 너무 2차대전에 천착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드라. 서구의 경우는 물론 여전히 2차대전 비중이 크지만 베트남,중동 이쪽에 대해서도 관심이 꽤 큰 듯 하더라구.
똘이장군
아래에서 언급은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태권브이와는 달리 오리지널리티도 강하고 독재자를 민중혁명(........)으로 타도하는 등의 시사적(.............)인 면도 강했던 애니인데 왜 태권브이와는 달리 지금 주목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종북 때문인지 원.... 이래뵈도 뭐 당대 극장판 애니들은 다 그랬지만 드라마 테이프(!)까지 있던 물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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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