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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들어 공통적으로 보이는 연출이...

|2012년 6월 9일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 하트캐치 프리큐어 무한 실루엣 얼티메이트 마도카 주연(들)이 하나로 합쳐져 거대해진다. (혹은 궁극의 힘을 해방한다.) 적도 우주구급의 거대한 존재이다.(안티스파이럴,사막왕 듄,마도마기 마지막에 나왔던 절망의 결정체) 전 우주의(최소 지구의...) 운명을 건 결전을 벌인다. 모두 공통적으로 우주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우주로 되어 있는 듯... 무한 실루엣은 별빛 눈동자,얼티메이트 마도카는 옷 속이 우주) 이런 이미지는 뭔가 기원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가루다아아아!!

|2012년 6월 8일

콤바트라V 파칭코 오프닝 멋지군요. 풍신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거 그대로 애니화해버리면 오바리 마사미 정도라면 충분히 엄청난 퀄을 뽑아낼 수 있겠죠? 스토리는 이양반이 맡아 버리면 망하니까 감독은 다른 사람을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뭐랄까.... 시청층이 애매할지도요. 건담같이 올드팬이 쌓이고 쌓인 것도 아니고 모에를 내세운다 해도 치즈루와 미아 빼고는 딱히 내세울 모에 캐릭터가 없고 (미소녀 동물원....TT), 동인녀용으로 만들면 이게 무슨 메카액션이냐고 할 테고 아동층으로는 주인공들 연령을 하향시키지 않는 한은 답이 안 나오죠. 솔직히 이걸 리메이크하려면 이대로가 아닌 등장인물들이 달라진 후속작 같은 형식이 가장 적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담인데

마츠마에 오하나

마츠마에 오하나

|2012년 6월 7일

지금 다시 꽃이 피는 첫걸음 보니 이 애야 말로 모에라는 게 뭔지 보여준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성격이 엄마 닮으면 안되는데... 생긴 게 엄마랑 닮았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의 신경쓰이는 점 하나

|2012년 6월 6일

엔딩곡이 없다. 구 TV판 애니에서도 엔딩곡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이번 작에서는 엔딩이 없고 예고 뿐이다. 백금기사님이 지적한 성의 건이나 미형 악역의 부재 외에도 이런 점들이 이 작품을 왠지 뭔가 완성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이상한 물건으로 만들고 있다. 설마 지금까지의 적들은 페이크이고 크로스톤이 또 한번 진화해 진짜 성의같이 변하고 엔딩도 생기는 2기가 시작 되는 건 아니겠지? (그런데 건담 AGE 비슷해지지 않나?)

캔서 데스마스크

|2012년 6월 5일

그러고 보니 데스마스크는 좀 하드하게 본다면 이해가 안 가는 캐릭터도 아니었네. 하긴 싸움터에서는 정의고 뭐고 가리는 건 자칫 키라 야마토급의 위선밖에 안나오니까.... 그런데 에피소드 G 시절만 해도 좀 괴짜라는 것 외에는 딱히 악인 같지도 않았고 상당한 무력의 소유자로서 성역 의 수호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했었던 사람이 어쩌다 본편 에서는 그런 찌질이가 된 건지 궁금하다. 보면 볼수록 이 상하다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 찌질이조차도 이해가 갈 지경이야.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의 황금들은 정녕 그것밖에 안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