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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진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26화

|2012년 8월 19일

좀 썰렁..... 시리즈 중간중간 볼 수 있는 좀 맥빠지는 에피소드 중 하나. 꼭 프리큐어 시리즈는 어디선가 지루해지더라.... 언제나 게임 속으로, 세계로 떠나냐? 그때가 되야 뭔가 활로가 생길 듯..... 그런데 왠지 하트캐치 때부터 적 간부들 수명이 는 것 같지 않나? 게다가 신규간부 등장도 요샌 없고.... 이렇게 놓고 보니 좀 악역들 내부의 관계가 민숭맹숭해지는 것 같아 왠지 심심하다. 그러고 보니 이스X웨스터가 보고 싶....(이미 틀렸어.....) ps.요조라라니.... 요조라 나오기는 나오는데... ps. 2 나오 :(총쏘며...)내가 그렌단이라는 데 있었는데 말야....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가짜) 18화

|2012년 8월 17일

드디어 어떤 의미로는 골드세인트다운 골드세인트 등장. 1.미남이다.(오오미....) 2.목소리도 멋지다. (시몬 앞에 강적 비랄이 나타났다! 그는 자신의 본래 힘인 G 스톤을 가지러 온 것이다!) 3.미스터리한 떡밥을 풍긴다. 마르스의 뜻이라면 아리아까지 데려가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시류 핑계대고 심지어 류호 앞에 도발까지 하며 자신이 있는 곳까지 와보라고 말하는 저의는 뭘까? 드디어 쿠루마다답다면 쿠루마다다운 등장인물이 나왔으니 앞으로의 추이가 궁금해진다. 여담인데 비랄(........)이 나타나서 그런지 류호 목소리가 시몬같이 변함. 기합넣을때 완전 시몬.... 다음은 번개 사원인데 에덴이 이번에는 변절이라도 하는 걸까? 왠지 같은 포지션의 잇키와는 뭔가 다른데....

또봇

또봇

|2012년 8월 16일

개인적인 감상에 불과하지만 다 좋은데 왜 주인공들로 전문성우를 안쓰고 아역배우들을 썼지? 뭐 애들에게 접근하기 좋기 위한 수단이라고 주장한다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아동애니들은 전문성우만 잘만 써서 괜찮게 나가고 있구만! 짱구의 박영남씨는 그야말로 신화 수준이고 뽀로로도 이선씨가 잘 맡고 계시던데.... 아역들 연기가 뭔가 어색하다는 생각만 자꾸 들더라구...

왜 이리 이게 또 늦어진 건지...

|2012년 8월 15일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가짜) 18화 그런데 보면서 내내 천원돌파 그렌라간 생각했음. 소우마 보고 아니키라니....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코우가의 내 가슴 드립을 보면서 "XX는 죽었어! 이젠 없어! 그러나 내 마음 속에 내 등 뒤에 함께 살아가!" 생각났음. (이건 코우가가 아니라 류호가 해야 할 대사인데?) 게다가 소우마 신필살기는 나선의 화염임. 그렇다! 코스모의 상징은 나선은하! 나선력! 이대로 소우마랑 류호가 합류해 같이 여행다니며 동료를 모으다 소우마가 처참히 최후를 맞고 류호가... (이하생략!) 하면 됨. 왠지 떡밥이 있는데 아무래도 소우마의 아버지는 소니아에게 죽은 게 아닐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피습당해 이미 죽어가고 있던 것을 소니아가 발견한 것 뿐이었을지도 모

열등용자의 귀축미학 말입니다.

|2012년 8월 13일

설정을 생각해 보면 생각 외로 시리어스해지는게 이세계로 소환되어 용자로서 활약한 아해들 은 분명 파티를 짜 마왕 등의 적들과 싸워나갔을 것이고 때로는 국가간 전쟁급의 대규모 전투도 벌였을 겁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본작 주인공도 겪은 일이지만 많은 비극을 겪었으리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친해진 동료(이성이라면 더더욱 심할 지도....)가 죽거나 심할 경우 예토전생(.....) 당해 적에게 조종당하는 것을 눈물을 머금고 동료를 죽여야 했다든가 적이 사실 절대악이 아닌 핍박받던 자들 의 대표자였거나 아니면 인간적으로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인물이고 대화의 여지도 있었지만 결국 죽여야 했다든가 하는 일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을 겪은 10대 청소년들은 과연 멘탈이 건재할까요?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