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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킹스 스피치
다른 건 둘째치고.... 현 자국 왕의 부왕을 말더듬이에 열등감 쩔고 심지어 자신을 엉터리 꼭두각시 수준으로 비하하며 언어교정 받는데 욕이나 하고 왕위 물려받는 자리에 나설 때 불안하게 어슬렁거리는 불안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왕으로서 아니 그 이전에 귀족으로서의 품위라고는 0.001%도 없어 보이 는 소위 말하는 찌질이로 묘사하는 영국인들의 정신상태는 대체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찾고 전시 연설에 성공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비참할 정도로 비하하는 모습은 왕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도 민망할 지 경입니다. 이런 식의 영화를 일본에서 현 일왕가를 배경으로 만들면 우익 정도가 아니라 민 주, 자민당이 달려와서 막을 거라는 데 한표 겁니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 2가 나온다네요.
아아.... 이번에는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무자비한 프리큐어 군단의 맹공에 처절히 맞서다 헤일로 리치의 주인공처럼 장렬한 최후를 맞게 되겠군요. (믿는 사람 아칸베) 전의 뉴스테이지 1은 말하고자 하는 의도 전달에는 성공했지만 구작 프리큐어들에 대한 묘한 푸대접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하기야 그 많은 숫자에 일일이 촛점을 맞출 수 없었겠지만..... 이번에는 그 많은 프리큐어들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갈지 궁금합니다.
지금 애니밸리 보니 은근히 후회되네....
그때 후딱 예약해 뒀음 지금쯤 나는 동대문 메가박스 앞에서 대우주여신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그런데 예약도 안했고 취업 때문이라지만 뭔가 해야 하고....(뭐 이건 어쩔 수 없고....) 난 늘 보면 뭔가 하고 싶은데 뭉기적대다가 때를 놓치는 경우가 태반이더라.... 뭐.... 언젠가 쿡티비에 올라올 날을 기다려야겠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