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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스피치

|2012년 11월 4일

다른 건 둘째치고.... 현 자국 왕의 부왕을 말더듬이에 열등감 쩔고 심지어 자신을 엉터리 꼭두각시 수준으로 비하하며 언어교정 받는데 욕이나 하고 왕위 물려받는 자리에 나설 때 불안하게 어슬렁거리는 불안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왕으로서 아니 그 이전에 귀족으로서의 품위라고는 0.001%도 없어 보이 는 소위 말하는 찌질이로 묘사하는 영국인들의 정신상태는 대체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찾고 전시 연설에 성공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비참할 정도로 비하하는 모습은 왕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도 민망할 지 경입니다. 이런 식의 영화를 일본에서 현 일왕가를 배경으로 만들면 우익 정도가 아니라 민 주, 자민당이 달려와서 막을 거라는 데 한표 겁니

치즈 스위트 홈

치즈 스위트 홈

|2012년 11월 3일

귀요미.....^^ 딱 이 한마디밖에 안나옴. 생긴거나 하는 짓이나 왜 이리 웃기고 귀여운지.... 말투까지도 역시 귀엽다. 새끼고양이가 말을 한다면 저렇달까? 투니해서 해주는데 성우진도 만족. 아들은 케로로.... 엄마는 큐어드림....^^

로보틱스 노츠

|2012년 10월 31일

의외로 기대작! 그야말로 슈퍼로봇을 꿈꾸는 로봇소년들을 위한 애니가 될 것 같다. (뭐.... 실제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외침이 절로 떠오르네.... 답해라! 도몬! 유파 동방불패는! 왕자의 바람이요! 전신계열! 천파협란! 보라! 동방은 불타오르고 있다! 그런데 조역 가면이 샤아 가면에 연방마크 달았어... 아이고 두야... 게다가 별명도 혜성... 주인공은 뉴타입일지도.... (에잇! 로봇부의 로봇은 괴물인가?!)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 2가 나온다네요.

|2012년 10월 30일

아아.... 이번에는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무자비한 프리큐어 군단의 맹공에 처절히 맞서다 헤일로 리치의 주인공처럼 장렬한 최후를 맞게 되겠군요. (믿는 사람 아칸베) 전의 뉴스테이지 1은 말하고자 하는 의도 전달에는 성공했지만 구작 프리큐어들에 대한 묘한 푸대접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하기야 그 많은 숫자에 일일이 촛점을 맞출 수 없었겠지만..... 이번에는 그 많은 프리큐어들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갈지 궁금합니다.

지금 애니밸리 보니 은근히 후회되네....

|2012년 10월 27일

그때 후딱 예약해 뒀음 지금쯤 나는 동대문 메가박스 앞에서 대우주여신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그런데 예약도 안했고 취업 때문이라지만 뭔가 해야 하고....(뭐 이건 어쩔 수 없고....) 난 늘 보면 뭔가 하고 싶은데 뭉기적대다가 때를 놓치는 경우가 태반이더라.... 뭐.... 언젠가 쿡티비에 올라올 날을 기다려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