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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지금 전개

|2012년 11월 29일

욕먹는 것과는 다르게 의외로 재미있네? 단지 골드들이 너무 찌질해서 그렇지.... 뭐 캔서는 전대도 찌질스였으니 그렇다 치고 (문제는 그 이전 세대들은 간지폭풍이었다고 함. 어쩌다 데스마스크 같은 찌질이가.... 아니지... 이놈도 에피소드 G에서는 한가닥 했지?) 골드들의 정점. 공포의 이중인격자,시공조작 능력자(사가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디오와 좋은 승부를 낼 수 있을 듯...) 쌍아궁이 이렇게 쉽게 공략당할 줄이야! 패러독스는 사가와 카논의 영혼 앞에 꿇어라! (무적최강을 자랑한 초대 프리큐어 중 한명의 목소리가 아깝다!) 이대로 처녀좌나 물병좌,전갈좌까지 찌질의 극치를 달리면 이제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된다. 세인트 세이야 인기의 절반은 골드들이 차지하고 있었는데....

도키도키 프리큐어라....

|2012년 11월 27일

수호캐릭터 도키도키 생각난다. 설마 수호캐릭터 도키도키처럼 실사 아동극 좀 하다 애니 하다가 또 요정들 나와 수다떠는 이야기로 간다는 망조가 들 짓은 하지 않겠지? (그럴 리가.... 프리큐어에게는 프리큐어의 왕도가 있다!) 그리고 프리큐어 극장판 누적 관객수가 1000만을 넘다니.... 그래.... 너희들은 강하다! 프리큐어는 전설의 전사다! ps. 아카네 남친 성우가 시몬.... 성우가 성우라 영어스러운 발음을 잘 하더라.그렇다! 다른 세계에서 활약하는 요코를 응원하기 위해 시몬이 나타난 것이다! 그러다 다른 소녀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에게 불타오르는 나선의 혼을 전승한 것이다! (믿는 사람 나선왕 로제놈) ps 2.불사조 성좌 다음에는 백조자리나 안드로메다일까? 아님 드래곤?

"마법소녀"를 동경하게 되었던 것이다!

"마법소녀"를 동경하게 되었던 것이다!

|2012년 11월 20일

아니메쥬 12월호도 사려 했는데 교보문고 타임스퀘어점에는 마침 아니메쥬 12월호가 없어서 결국 주문했습니다. 수요일쯤에 집에 도착한다는군요.

안녕하세요 봤습니다.

|2012년 11월 19일

갑자기 화가 치밀더군요. 한 남자를 거의 병신으로 모는 것 같아 더더욱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런데 600개 건프라 모았다고 그게 6000만원이라는 게 말이 되나? 대개 MG나 HG인데....) 아청법 문제도 그렇고 전 슬슬 이 나라에 희망을 버리고 싶어졌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면 우리는 조용히 이 나라를 떠나 줘야죠. 아예 내 군생활 26개월이 시간낭비였다는 극단적인 생각도 해 봅니다. 우리를 우습게 여기는 나라를 위해 우리는 왜 청춘을 바쳐야 했는가?

오늘 서점에서 아니메쥬,메가미 등의 표지를 보았는데....

오늘 서점에서 아니메쥬,메가미 등의 표지를 보았는데....

|2012년 11월 19일

여기에 Dog Day랑 나노하가 같이 나온 표지까지 합치면 끝 의외로 프리큐어 표지 아니메쥬가 인기가 많은 듯... 살걸 그랬네... 요술공주 밍키가 교통사고를 당해 쓰러지며 이렇게 외쳤다. "세상의 마법을 그곳에 두고 왔다!" 이로서 대마법소녀 시대를 맞는다! (대마법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