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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막화를 보며 갑자기 떠오른 게...

|2012년 12월 26일

RPG 같은 세계가 아닌 온라인 FPS 같은 세계나 멕워리어 온라인,월오탱 같은 세계였다면 어땠을까요? 그러고 보니 선구적으로 온라인 FPS에 빠져버려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아발론 같은 영화도 있었죠. 소아온 같은 RPG는 느낌이 판타지적이고 밝아서 그렇지 온라인 FPS나 멕워리어,월오탱 같은 세계는 탄약냄새 나는 음산한 구석마저 있는 세계라 뭔가 느낌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런 게임 속에 빠진 사람 이야기도 한번 나왔으면 하는군요. 판타지는 이제 왠지 질리지 않나요?

세인트... 아니 건담정모 오메가 37화

|2012년 12월 25일

꿈의 대결! 붓다를 수호하는 무술 유파 동방불패 전승자 도몬 캇슈 VS 히이로 유이!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자! 그럼! 건담 아니... 세인트 파이트! 레디! 고!! 그러고 보니 금삐까 걸치니 황금의 방심왕 생각도 났어요. 그런데 세키토모 목소리가 그렇게 여성스러운 줄은 몰랐네.... (그러고 보니 방심왕 VS 창쟁이 대결이기도...) 간만에 열혈폭발하네... 역시 골드 나오니 다른 건가... 싶지만 왠지 전임 비르고에 비하면 역시나 안되네요.

애맥판 중2병.

|2012년 12월 25일

유타 역의 최승훈씨는 개인적으로 믿음이 가는 게 히트맨 리본의 무쿠로같은 진짜 중 2병 사안계 캐릭터도 맡은 적 있고 와라! 편의점의 민서인가 하는 남주도 한 적 있습니다. 평범하고 벙찐 소년과 중 2 스러운 연기 다 가능한데 역시 나쁘지는 않군요. 문제라면 왠지 녹음이 좀 상태가 안좋은 것 같기도 하다는 건데 좀 사운드가 갈라지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녹음하는 애니 중 일부가 왠지 이런 경향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은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군요. 그 외는 일단 만족. 특히 릿카랑 릿카 누나의 중 2 대결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릿카 자체도 듣던 대로 귀여운 캐릭터이고.... Ps. 더빙판 릿카 누나가 중 2병을 부정하는 이유는 그 중 2능력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

난 이거 볼때마다 하는 이야기가 있지.

난 이거 볼때마다 하는 이야기가 있지.

|2012년 12월 23일

저들 중에 누가 1번일까? 글쎄... 그건 프리큐어들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그리고 이번 작에는 저기에 더해 스펙 쩌는 4명이 더 추가된다나요? 허..... 참....

소아온을 보고 있는데....

|2012년 12월 23일

아이마스도 그렇고 요새 왜 코야스 타케히토씨는 찌질이 악당으로 자주 나오는 건지.... 예전에는 악역으로 나와도 미형에 위엄쩌는 역으로 자주 나왔었는데... 우테나의 학생회장이라든가 ...적법사 레조가 코야스씨 맞죠? (한국으로 친다면 홍시호씨 포지션?) 뭐 어울리기는 합니다만 아아... 요새 디오도 코야스씨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