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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좀 심각한 일.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좀 심각한 일.

|2013년 1월 9일

이 사람에게서 색기가 느껴진다면 난 아청법에 의거해 구속 수사받게 되는 겁니까? 이상하게 요새 이 사람에게서 알듯 모를 듯한 색기가 느껴지대요. 왜지? Ps. 에바 Q가 4월중 국내 개봉된다는 루머가 있는데 과연 진짜일까?

어제 마기

|2013년 1월 9일

역시 암흑대륙세기말구세주전설 모르지아나의 권! 적들도 완전 어금니일족 생각나더군요. 완전 넌 이미 죽어있다! 분위기입니다. 묘한 게 이런 류 모험물에서는 클리셰인지 "천하의 개쌍놈 폭군"이 여정의 일부에서 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원피스의 와포루나 천룡인 같은 게 그 예인데 백성을 그저 모아 오면 되는 물건 취급 을 하는 아니 노예로까지 삼는 극악무도한 놈들입니다. 그런데 반면 "정의롭고 덕망있는 왕족"이 조력자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묘하게도 여기서는 왕족인 알리바바 본인이 주인공 중 하나더군요. (원피스로 친다면 비비나 코브라 국왕이 주인공?!) 요새 왜 이런 모험물 클리셰가 부각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좀 멀리 나가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정부의 갖은 실정에 실망

어째서....

어째서....

|2013년 1월 8일

이 중 2병 환자가 그렇게 인기가 좋은지 알만하다. 고양이는 뭔가 망신당할 일이 있으면 몸을 단장한다든가 해서 얼버무린다지요? 딱 얘가 그런 스타일. 너무 귀여워. ^^ 우우대는 거 보면 뿅갈지경.

두근두근 프리큐어 성우진을 보니...

|2013년 1월 7일

큐어 하트는 청룡언월도 휘두르면서 노출을 심하게 하겠군요. TT 큐어 다이아몬드는 펩시광고를 하며 적을 얼리겠군요. TT 이거 아쉽다고 해야 하나 괜찮을까... 라고 봐야 하나?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난 이토 카나에라든가 하나카나, 카토 에미리 정도 기대했다구요.

이건 뭐 뒤늦은 깨달음이지만....

이건 뭐 뒤늦은 깨달음이지만....

|2013년 1월 6일

방금 전 밀로스의 별을 봤는데 이 목소리에서 깡통같은 울림을 제거한 뒤 톤을 높여 코맹맹이를 추가하면 이 목소리가 된다 이겁니까? (그 외에도 루이즈 프랑소와즈라든가 산젠인 나기라든가.... ) 왠지 안 믿겨지는데요? 어메이징 보이스 월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