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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기어 AXZ에 뭔가 노린 게 나왔다?!
엘프나인이 현자의 돌에 대한 대항수단으로 심포기어 G에서 히비키가 성유물과 융합된 당시 몸에서 나온 돌 조각을 이용하려 한답니다. 그런데 크리스는 이를 가리켜 바보의 돌이라 불렀고 이는 정식 명칭이 되버립니다. 응? 그러고 보니...

역시 나쁜 어른이 친구들용 애니메이션!
이대로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주역급들은 한번씩 흑화시키도록 합시다. (후후후... 아키라 흑화 기대된다. 후후후....) 나쁜 어른이 친구들은 C로 시작되는 행사에서 어떤 걸 그릴 것인가?

월드 오브 워쉽의 장래랄까...
구축함,순양함,전함,항모도 나오는데 잠수함이 빠지면 섭하지 않을까? 문제는 이러면 해저지형까지 만들어야 하는데 그거 힘들 것 같다는 것. 역시 근시일 이내 잠수함까지 구현하는 건 어려울까? 개인적으로 잠수함이 월오쉽에 나오면 특징이 .잠수한 상태에서는 소너로만 발견가능 .주무기는 어뢰, 덱건은 있는 셈 치는 수준 (쉬르쿠프급은 예외) .종이몸, 맞으면 죽는다고 봐야 하고 구축함에서 사용 가능한 대잠병기에 특히 취약. .항모에서도 대잠기를 날릴 수 있다. 요주의 대상 .일정 시간 동안만 잠수할 수 있고 그 시간이 지나기 전에 부상하거나 스노클을 내밀어 다시 공기를 충전해야 한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소너에 잡힐 가능성이 아주 낮아진다. .잠항심도 한계가 있다. .
뒤늦었지만
전희절창 심포기어 AXZ 6화 근데 역시 이거 보고 다음에 바보걸 보니 미묘해진다. (바보걸 엄마가....) 근데 궁금한 게 대체 심포기어의 능력은 피네가 대체 무엇까지 상정해 놓고 개발해 뒀던 걸까? 지금까지 보면 심포기어에 대항하기 위해 개량된 연금술이 내놓은 여러 대책도 심포기어 앞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게 드러나잖아? 끝까지 연금술사들 앞을 가로막은 피네... 대체 어디까지가 그녀의 힘과 의도인지 궁금해진다.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또 나타날 것 같다.) 과연 웰 박사! 심포기어는 사랑 아니 파문의 힘? (??????) 달의 유적 장악한다고 생제르맹이 큰소리 치던데 거기서 커스토디안 나오는 거 아냐? 무언가 다음 시즌에서 나올 게 떡밥 던지기 중이라는 느낌
지금 와서 보면 고전 거대로봇물의 미묘한 특징이...
주역 기체는 누군가의 "유산"이다. 마징가 Z는 이미 유명하니 패스하고 그 이전의 바벨 2세의 경우 세 심복 모두 고대의 외계인인 주인공의 조상이 남긴 것들이다. 즉 이시기부터 거대로봇은 주인공의 관련자가 남긴 유산이라는 전통이 이어졌으며 심지어 기동전사 건담에 이르러서도 건담은 템 레이가 개발해 남긴 기체로 나온다. 그리고 그 기체를 남긴 사람은 죽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리타이어하는 게 보통인데 볼테스나 점보트 같은 예외(?) 도 존재한다. 그런데 그 성향은 요새에는 많이 감소하는 느낌이다. 건담부터 이미 육친이 주인공에게 남긴 물건이라는 설정이 사라진지 오래고 다른 거대로봇물들도 꼭 이런 설정을 쓴 것은 아니었다. 내 기억으로는 거대로봇이 육친의 유산으로 등장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