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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실사화에 묻혀서 그런데...
이것도 실사 드라마화합니다. 제작사는 미국의 스카이댄스 아바타 각본가도 참여한다는군요. 최소 코스프레쇼는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정도 나와 주면 적당하겠군요. 여담인데 은근히 서양인들도 라노베에 관심이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젠가 늑대와 향신료 같은 것도 멜로 판타지 분위기로 실사화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문득
예전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행사에서인가 유우키 아오이가 큐어 쇼콜라 가면 쓰던 거 보며 유우키 아오이 프리큐어가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봤는데 문득 히비키 가 하면 키리카(데스데스)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활발한 목소리가 딱 리더급 아닌가? 야다모를 프리큐어로!(그러고 보니 군신이...) 멘마를 프리큐어로!(........)


만약에 말입니다.
위기에 놓인 오모토 타츠키 감독과 친구들에게 누군가가 손을 내민다면? 주로 영어쓰고 다니는 그들은 좋은 친구들일까요?

뭐라 말하기 힘든데....
요약하자면 제작사가 관계기관과의 협의 없이 애니를 만들었다...인데.. 갑자기 카도카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데요? 듣자하니 엔들리스 에잇도 카도카와 탓이라는 소문이던데...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도카와가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를 대형화하기 위해 소규모 독립업체인 감독과 그 제작진에게서 각본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보다 대규모 회사 에 맡기려 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던데 이게 사실이면 카도카와는 진짜 뱃대슈화를 두려워한 게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케모노 프렌즈는 뱃대슈가 아니지 않은가? 여담인데 양덕들은 이번 사태를 어찌 생각할까? 그들도 KADOGAWA OUT!을 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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