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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절창 심포기어 AXZ 마지막화
.아담은 진짜 꼴사나운 보스였구만.... 심지어 캐롤보다도 맥아리가 없어. 저딴 힘에 미국 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벌벌 떨다니 이해가 안가네. 차라리 캐롤이나 피네가 더 무섭겠다. (지구를 분해하는 년 VS 달을 끌어당기는 년 VS 거리나 부수는 놈 셋 중 누가 무섭냐?) 변신한 모습도 영 성의가 없는 게 무슨 토리코에 나오는 미식회 로봇도 아니고... 이 점에서 도 캐롤이 낫구만! .사실 연금술사 욕하는 건 본작이 제시하는 주제에도 부합되지 않는다. 심지어 그렇게 수많 은 이의 피로 손을 더럽힌 자들에게조차도 손을 내밀겠다는 의지가 히비키의 본성이고 본작의 주제인 “상호 이해”와 부합되지 않을까? 만약 연금술사들이 싫다면 히비키와 본작의 주제 의식부터 까고 들어가야 할 것이다. 게다가 전에도 이야기했
배틀로그 3화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씨와 포우 무라사메, 락순이가 뒷골잡고 쓰러지겠다. (같이 뒷골잡고 쓰러지는 도몬과 리리나는 덤 메뽀~ 미뽀~) 게다가 나레이션이 하미야! 허이구! 맙소사! (하미야! 여기서 이러면 안돼! : 호죠 히비키) 건프라 조립 종용하던데 내일 할까요? 마침 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난 조립할 것 뿐만 아니라 할 것도 많잖아? )

홍콩 마지막날
내부이나 외부가 더좋은. 저녁. 이날 홍콩애들이 너무 착했다. 근데 한국애들 금융 일한다는 애들 봤는데 진짜 얘네때문에 다망침. 방갈로 갔는데 그후에 집가서 와인하자는. 요새 진짜 집 노이로제 걸림. 왜케 다들 집타령이야? 근데 교포 걔는 몸이 너무좋아서 한국와서도 생각난다. 단단했어.. 담날 벤츠 레스토랑갔다. 샐러드랑 스테이크 먹었어. 또먹고싶다 갤러리 갔다가 마카오 가려고 페리타러 매표소 앞서 여권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밥먹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이후 다시 란콰이퐁 가서 이상한 한국애들 만나고 변태 남자보고 어제 그 한국인들과 비교되어 넘나 미화된 홍콩남자를 다시 보고자 홍콩애들같이 생긴애들 말걸고 다녔다고 한다. 한 펍에선 너무 신나게 노는 우리에게 계속

아무리 프랑스랑 합작한 거래도 이건 너무했다.
저게 어딜 봐서 악당들을 물리치는 우리의 초능력 로봇이냐! 이 잡것들아! 무시 프로덕션도 하는 일인데 무시 프로덕션에서 이게 마음에 들었다고 말한다면 이걸 타락이라고 해야 할지 뭐라 할지... 지하의 테즈카 선생이 뭐라 할지 궁금하다. 여담인데 이게 아틀라스란다. 허 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