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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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멸망보고서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마이너한 장르가 바로 SF입니다... 물론 SF에 도전한 시도가 국내에도 여러 차례 있었지만 그 무엇 하나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화려한 비주얼로 승부하는 헐리우드산이 아니면 성공하기 힘든 국내 SF영화 시장에서 오랜만에 국산 SF 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이 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허나 불행히도 이 작품마저 기존 국산 SF물처럼 실패작으로 남게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세 가지 별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는데요... 임필성 감독이 첫번째 이야기(멋진 신세계)와 세번째 이야기(Happy Birthday)를, 김지운 감독은 두번째 이야기(천상의 피조물)를 맡았습니다... 여기서는 이 세 이야기별로 나누어서 리뷰

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1화
이 녀석,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a 샤이닝 시리즈 사상 두번째로 애니화된 작품 샤이닝 하츠, 애니판은 '행복의 빵'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왔는데요... 첫 화에서는 방향성을 잡기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의 첫 시간은 빵집을 하는 주인공 일행의 일상이 주로 비춰진 시간, 이번 화의 종반부에 들어서 국면이 바뀔 징후가 보여지긴 했습니다만 그 부분을 빼면 이번 화의 전개는 전반적으로 심심했단 말이지요... 주인공인 릭을 서포트하는 세 처가 나름 생기를 주기는 했어도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 건가?'하는 생각을 떨치기 어렵더라고요... 이번 1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들자면 카미야 히로시 씨의 1인 2역

여기저기 2화
아아 이오 군, 그대의 이름은 마성의 훈남...! 이번 시간은 두 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서 진행된 시간, 전반부는 사카키네 카페에서 진행된 내용이었고 후반부는 발렌타인 데이 전후로 진행된 이벤트를 다룬 모습이었습니다... 그 주요 포인트들을 여기서 되짚어보도록 하지요... 이하 내용 보기 그것은 대략 불편한 진실(...) 마요이 낭자는 사실 M이었다...?! 이 작품의 흑막 저 순도 100%의 스마일을 찬양하라...! 오토나시 이오, 훈남모드 발동...! 그리고 그 희생자들(...) 오토나시 이오,

츠리타마 1화
대중교통 이용한 적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법한 난감한 상황(본인 포함) 2012년 2/4분기에 선보이는 노이타미나 신작 츠리타마, 또다른 노이타미나 신작인 '언덕길의 아폴론'에 이어 이번 주에 막을 올렸습니다... 이 오리지널 신작은 낚시를 소재로 삼았는데요... 그 첫 시간은 주인공인 유키 군이 새로운 환경인 에노시마로 와서 이런저런 상황을 겪는 모습 중심으로 흘러갔습니다... 그 첫 화를 보고 난 소감을 간단히 밝히자면... 어쩐지 내가 낚인 거 같다... -┌ ...라는 느낌, 이거 도대체 영문을 모르겠더군요... 대인관계가 서투른 주인공 유키 군이 어쩌다 자칭 우주인이라는 4차원 소년

A채널 OVA 2화
가만, 이 글씨체는 설마...?! OVA판 2화 자체는 나온지 꽤 지났습니다만 저는 이제서야 봤습니다... --a 2화는 크게 두 개의 이야기로 나뉘었는데요... 유우코 병문안 이야기와 새해맞이 이야기였습니다... 두 이야기 다 주인공 4인방의 훈훈한 분위기가 살아나서 만족, 첫번째 이야기인 유우코 병문안 이야기에서는 유우코 낭자의 여동생인 케이코 낭자가 등장했는데 비록 등장은 적었지만 나름 존재감이 느껴진 캐릭터였습니다... 보면서 '자매지간에도 츤데레는 있구나'하는 인상을 받기도(어라?)... 그나저나 새삼 느끼는 겁니다만, 토오룽은 이제 유우코 조교(...)하는 데에는 선수가 다 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룬짱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