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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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유리 2기 2화

유루유리 2기 2화

둘이서 혼연일체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교내로 옮겨와서 일상이 펼쳐진 시간, 사실 아카링이 첫 화 초반부에서 me친 존재감을 보여주었던지라 이제 본격적으로 안습 전설이 되살아나나 했습니다만 그 시점은 일단 나중으로 미루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 화 초반부 빼면 딱히 안습한 시추에이션이 없었으니... (그것도 시간이 흘러가면서 쿄코 낭자의 바보짓에 묻히는 감이 들었고...) 한편 이번 화에서는 학생회 멤버들이 2기에 와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도 했는데요... 치토세 낭자는 여전합니다그려... 그렇게 무한한 망상의 날개를 펼치는 겁니다(어라?)... 또한 히마와리 & 사쿠라코 역시 여전히... 아아, 좋은 츤데

오다 노부나의 야망 1화

오다 노부나의 야망 1화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전국시대 게임 덕후가 실제(?) 전국시대로 왔다...! 여기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오다 노부나의 야망이 이번 주의 스타트를 끊었는데요... 첫 화부터 기합이 충만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단적인 예는 오프닝 영상...! 초반에서부터 오다 노부나의 위엄이 그득... 그리고 본편으로 넘어와서도 위엄돋는 모습의 연속... 다만 엔딩 부분에 와서는 이런 느낌이 팍 꺾이게 되더이다... 영상은 '므흣'한데 노래는 미스... 단적으로 말해서, 노래를 무리해서 부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만 빼면 특별히 불만사항은 없었어요... 이런 노부나를 이제 사루요시하루 군이 전

TARI TARI 2화

TARI TARI 2화

찰지구나... 이번 시간은 쾌속 전개가 펼쳐진 시간, 첫 화에서 새로운 부를 만들더니만 바로 다음 화에서 그 결실(?!)을 거둘 활동으로 넘어간 모습이더군요... 게다가 종반부의 연출은 흡사 최종화 같은 연출, 엔딩 영상 뒤의 부분을 뺀다면 영락없는 최종화 분위기였습니다... 첫 화를 보고 나서는 막바지까지 부활동을 주 소재로 끌고 가면서 진행할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 이번 2화를 보고 나니까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이것도 '여름색 기적'처럼 이런저런 경험을 통해 여름 추억을 만들어가는 내용이 될 것도 같고... 다음 화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구체적인 건 아직 모릅니다만 좀 더 지켜봐야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한편, 이번 2화에선 다이치 군과 빈이

빙과 12화

빙과 12화

저기 뭔가 대단히 눈에 익은...?! 이번 시간은 학교 축제 에피소드의 첫 시간, 고전부 멤버들의 '따로 또 같이' 활동이 진행된 모습이었습니다... 고전부도 학교 축제에 참여하게 되는지라 넷이서 고전부를 위한 나름의 활동에 들어갔는데 아직까지는 소득이 전무한 상황이네요... 이번 화를 보면서 치탄다엘은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타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도 했지만 말이지요... 만화연구부에도 속해 있는 마야카 낭자 쪽은 그쪽에서는 안 좋은 소리가 나오기도 하는 모양인데 이 부분이 이번 에피소드의 변수가 될 것도 같습니다... 그것 말고도 이래저래 변수들이 하나둘씩 나온 상황인데요... 그것들을 이용해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1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1화

아~ 아~ 시타이요~ 세(스톱, 거기까지!)... 원작에서부터 방대한 스케일로 정평이 나 있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지난 2011년 4/4분기에 1기가 나오고 반 년이 지나서 이번 3/4분기에 돌아왔습니다... 2기의 시작은 지난 1기 마지막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 즉 무사시 vs 트레스 에스파냐 구도를 비추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는데요... 이번 첫 시간의 내용을 대강 정리한다면... 싸움과 스트리킹이 뒤섞인 아수라장(...) ...이 되겠습니다... 주인공인 토리 군이 이번 화 시작할 때부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나온 데서 식겁, 그리고 방심(?)했다 싶은 시기에 섹드립 혹은 다른 성적인 표현이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