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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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소행성 8화

거 김칫국이 과한 거 아니오...? 이번 시간은 연말연시 즈음으로 시간대 이동하며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반부는 이노 선배의 지학 올림피아드 도전기로 진행, '지학'이 들어간 명칭에 걸맞게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천문)이 시험문제로 다뤄졌는데 여기서는 이노 선배가 지학부 활동을 한 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한 게 의의였다는 느낌입니다... 이어서 중반부는 지학부의 연말결산 이벤트,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연말결산이었는데요... 여러모로 추억거리가 될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는 새해를 맞이하는 이야기였는데요... 여기 들어서 뜻밖의 상황 전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대개 최종화 직전께에나 나오는 거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T 7화

기억'만' 바꾼 것의 한계가 슬슬 나타난다는 느낌...? 한 주 쉬고서 방영이 재개된 이번 시간은, 계속해서 학원도시에 암약한 위협과 상대하게 되는 진행이었는데 궁지에 몰리던 미사카가 점차 반격의 발판을 얻게 된다는 느낌으로 흘러갔습니다... 이번 화에 들어서는 미사카와 가까운 사람들에게까지 직접적인 위협이 닥치게 되었는데요... 그러한 상황을 미사카가 타개해가는 전개는 지난 화의 경우에 비해 압박이 다소 덜해보였더군요... 제대로 된 대결은 아직이라는 느낌...? 느낌상으로는 이제서야 후반부에 들어선 전개이니 클라이맥스 전개를 보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필요가 있겠네요... 그런 것치고 흥미가 너무 떨어지지 않게 나름대로 페이스 조절이 되고 있긴 합

SHOW BY ROCK!! 마슈마이렛슈!! 8화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 이번 시간은 다시 마슈마이렛슈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춘 시간, 마침내 진정한 밴드로서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첫 스테이지는 다름아닌 레이징 시그널과의 대결이었는데요... 결성하고 나서 오르는 첫 무대가 이런 식이 될 줄은 예상 못 했습니다... 헌데 그 무대를 둘러싼 이야기 전개는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결성 후의 첫 무대인데 그렇게 뚜렷이 각인될 정도는 못 되었고, 무엇보다도 이번 화의 스토리는 어영부영 끝내는 그림이었던지라... 이러다보니, 비로소 주역들의 제대로 된 퍼포먼스가 나왔음에도 오히려 그 전보다 더 우려가 커지게 되었어요... 이래서 남은 시간에는 뭘 보여주려는 건지...

마기아 레코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외전 8화

여기 유산슬도 되나요...? 이번 시간은 다시 새로운 소문을 쫓는 이야기, 이번에는 두 개의 소문을 쫓게 되었는데요... 아직 새로운 것들이 얼마나 더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점차 주역들의 기반이 잡혔다는 느낌입니다... 그러한 흐름에서도 여전히 유한 느낌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분위기를 확 뒤집을 것 같은 상황이 나오다가도 도로 평소 분위기로 가는 패턴이라 계속 불안한 느낌이 든단 말이지요... 이번 에피소드는 다른 에피소드들보다 좀 길게 끌고 갈 것도 같은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여기서 비로소 제대로 된 걸 터뜨릴 것 같다는 생각이... 아무튼 다음 화를 기다려보도록 하지요...

22/7 7화

여기 연예인병 환자 추가요(...) 충격 급전개로 끝난 지난 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은 쥰의 턴, 지난 화 마지막에 벌어진 트러블로 인해 쥰 혼자서 1인 7역(!)이라는 그야말로 극한직업 전개로 가는 시간이었는데요... 그 점을 빼면 이번 화도 지난 화와 같은 패턴이었습니다... 해서 이번 화에 대한 소감 역시 지난 화와 비슷, 이쯤 되면 이 작품의 리뷰를 매회 하는 것도 솔직히 회의감이 들 지경입니다... 더욱 어이터지는 건, 지난 화 마지막에 일어난 트러블이 '벽'의 지령을 이행한 결과였다는 거... 막 던지고 보는 전개를 대체 언제까지 반복할 생각인지...? 그와 별개로, 이번 화의 엔딩은 지난 화와 비슷한 퀄리티로 나왔다는 게 위안 아닌 위안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