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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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posts22/7 11화
현실에서라면 중지사유는 코로나 19... 이번 시간은 니콜의 턴, 아직 밝혀지지 않았던 니콜의 과거사에 대해 나온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화의 느낌도 다른 멤버들의 개인 에피소드와 비슷했습니다... 게다가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암덩어리 같은 게 튀어나와서 나쁜 인상이 더욱 세게 다가왔다는 느낌입니다... 막 던지고 보는 식의 전개가 반복되어 왔던지라 그 무엇이 나오든 영 못 봐주겠던 게 극에 달했달까요...? 아무튼 리뷰를 할 의욕이 이렇게나 떨어지는 작품이 얼마 만인가 싶습니다... 뭐 그런 짓거리도 곧 끝나겠지만... 이제 다음 시간으로 끝을 맺게 되겠습니다만, 지금까지 해온 걸 생각하면 영 기대가 안 되네요...
사랑하는 소행성 11화
이 캐릭터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는 성우가 토마츠 하루카인 줄 알았지 뭐예요... 이번 시간은 본격적으로 천체관측 체험에 임하게 되는 시간, 이벤트가 이벤트인만큼 다시금 전문적인 영역을 파고든다는 느낌이었는데 덕분에 두 주인공의 열의가 더욱 불붙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는 한편으로 이번 화에서는 여러 인연이 교차하는 게 눈에 보였는데요... 그간 몰랐던 이야기를 접하게 되는 점도 있었고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새로운 인연이 생기게 되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화에 등장한 뉴 페이스들도 튀는 면면을 가졌던지라... 그러는 한편으로 이번 화는 전체적으로 '따로 또 같이'라는 느낌의 진행이 보였는데, 지학부의 나머지 멤버들도 자기들 나름대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T 8화
토키와다이의 자강두천(...) 짧지 않은 기간의 휴방을 거치고서 이야기가 재개된 이번 시간은 미사카와 식봉 씨가 한 배를 타게 되는 흐름으로 간다는 느낌이었는데, 큰 움직임보다는 현 상황의 전말에 대해 좀 더 세세히 밝힌다는 데에 의의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미사카와 식봉 씨 둘 사이의 분위기에 더 눈이 가게 되더군요... 그 전에도 둘 사이에는 탐탁지 않은 기류가 감돌긴 했습니다만 다시금 직접 조우하게 되면서 거기에 불이 붙었다는 느낌...? 그래서인지 방영 재개까지의 공백감이 다소 가셨습니다... 허나 진도가 더딘 편인지라 감질나는 기분은 여전한 상태, 그나마 그 와중에 시라이 일행 쪽의 움직임도 있긴 했는데 다음 시간에 더욱 진도를
벽람항로(아주르 레인) 감상을 마치며...
Azur Lane... assemble...! 국내에도 서비스중인 모바일 게임이 원작인 애니 벽람항로, 이 작품도 종영되었습니다... 최종화는 결전이 마무리되는 진행으로 갔습니다만 그 일련의 수습 과정이 자연스럽지도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도 아니라서 별로였습니다... 뭐 단 한 화에서 끝난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예견된 바이긴 했지만 막상 직접 보니 한숨이 나오게 되더군요... 그나마 퓨리파이어의 미약한 하드캐리마저 없었으면... 그래도 재작년 작품 메르헨 메드헨 수준의 처참한 퀄리티는 아니었습니다... 되돌아보면 이 작품 역시 모바일 게임 원작 애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느낌입니다... 즉, 단지 원작 PR용 수준에 그쳤다는 거예요...
다윈즈 게임 감상을 마치며...
뛰어봐야 슈카님 손바닥 안이라... 야오요로즈당의 고양이신 작가의 하드고어 이능력 배틀물 다윈즈 게임, 그 애니메이션 방영이 끝났습니다... 1화가 1시간 편성이라고는 해도 설마 11화에서 끝날 줄은 몰랐는데요... 첫인상은 무척이나 나빴지만 전개를 거듭하면서 조금이나마 나아졌습니다... 물론 그 동안에 펼쳐진 고어 연출을 감내하는 게 쉬운 게 아니었고 진행상에서도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썩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시작의 끝'이라는 느낌이 들어 미흡한 감이 있었고요... 그래도 적어도 왕 게임보다는 훨씬 낫다고 보는 바입니다... 그 작품과는 달리 비교적 희망적인 전개를 보였으니... (물론 이쪽도 피가 넘치는 길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