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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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드 와일드. 살짝 봤습니다.

조이드 와일드. 살짝 봤습니다.

조이드 제네시스 이후 오랜만에 나오는 조이드 신작. 기존의 조이드와는 세계관 자체가 틀린 물건이죠. 조이드라는 명칭과 기계생명체라는 기본적인 사항만 빼면 아예 별개의 작품이라고 해도 될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접하고 가장 먼저 했던 생각은 "이거 괜찮을려나?" 였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죠. 제가 원했던 조이드 신작은 좀 하드코어하고 밀리터리 느낌나게 구 배틀스토리(암흑군 이전까지)나 제대로 된 신 배틀스토리 아님 모에쪽으로 먹힐만한 조이드 제네레이션 같은 물건이였습니다. 배틀스토리라면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애니화하기 힘들겠지만 조이드 제네레이션은 캐릭터도 명확하고 애니화 하기 좋잖아요. 하지만 그런 저의 기대와는 다르게 조이드는 아

드디어 신형 서피스가 나왔군요.

드디어 신형 서피스가 나왔군요.

서피스 프로와는 다르게 서피스는 2015년에 나온 서피스3를 끝으로 신기종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후에 서피스 신작이 나온다 나온다 이야기는 있었지만 실제로 나오는데는 3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서피스 신작모델인 서피스 GO는 인텔의 7세대 CPU 팬티엄 골드 4415Y를 탑재했고, 4기가 혹은 8기가 램을 선택이 가능합니다. 기본은 64기가 eMMC를, 128기가 이상부터는 SSD를 탑재했습니다. 4기가 램에 64기가 eMMC모델은 399달러, 8기가 램에 128기가 SSD 모델은 549달러입니다. 당연히 2017년판 서피스 프로와 비교를 하면 가격차이가 많이 나죠. 이번 서피스GO. 보고나서 전 만족했을까요? 사실 저는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어느쪽이냐 하면 불호였습니

기대했는데 나사빠진 느낌?

기대했는데 나사빠진 느낌?

GPD WIN2가 나오고 난 이후, 저는 하나의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GPD WIN2가 나왔다면 형제기로 GPD POCKET2가 나오지 않겠나 싶어서 말이지요. 그리고 저의 기대대로 GPD Pocket2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알아봤습니다. 일단 외관적으로는 USB A포트가 늘었고, 마이크로SD슬롯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좀 더 편하고 안전하게 용량을 늘릴수 있으니 좋은 변화지요. 하지만 안 좋은 변화도 있었습니다. 키보드의 형태가 변경되며 기존의 포인팅스틱이 사라졌습니다. 마우스나 터치로 대신하라 그거지요. 포인팅스틱이 사라진건 불호입니다. 포인팅스틱이 터치보다는 더 좋다는 인식이 있는지라. 마우스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는 터치 보다는 포인팅스틱이 편한데

넵튠이벤트 결과 (벽람항로 관련)

넵튠이벤트 결과 (벽람항로 관련)

어제는 꽤 바빴습니다. 벽람항로의 넵튠 이벤트 마지막날이였으니까요.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저는 대부분의 콜라보함을 얻었습니다. 딱 하나 빼고 말이지요. 제가 라스테이션쪽 신도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그린하트는 계속 안 나와서 컴플리트를 못하는 상황. 결국 저는 그린하트를 뽑기 위해서 쌓아놨던 보석을 쓰고, 레벨업도 하고 난리를 쳤습니다. 특히 어제 11시 30분 쯤에 레벨업 보상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레벨 50찍느라 고생했죠. 특히 연료가 부족한게 치명적이였습니다. 10번만 전투 승리하면 50으로 레벨업인데 연료가 두자릿수일때 그 절망감이란. 결국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보석을 써서 승리하고, 레벨업을 한 후에 레벨업 보상으로 받은 성정큐브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느와르님과

소전 1년째. 변하지 않은 것 (소녀전선 관련)

소전 1년째. 변하지 않은 것 (소녀전선 관련)

작년 이맘때, 저는 큐브를 돌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이 녀석 때문이였지요. 파세를 얻기 위해서 저는 맛폰 던지는걸 참아가며 새벽 3시까지 맛폰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큐브를 돌지 않았지요. 큐브 플러스도 별 관심 없습니다. 하지만 이 녀석 때문에 맛폰 던지는걸 참아가며 새벽 3시 까지 맛폰을 잡고 있었지요. 1년 전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지 말라고 룽청 이 나쁜놈들아. 사실 이번 한정드랍 이벤트는 작년 보다 열성적으로 돌지 않았습니다. 큐브 522회 돌면서 진짜 사람이 성격 버리는걸 실시간으로 느낀게 나름 트라우마가 된 지라 그 트라우마 자극하는 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