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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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골드버전. 인성질의 끝판을 보다

포켓몬스터 골드버전. 인성질의 끝판을 보다

최근에 한 롬파일을 얻게 되었습니다. 풀린지는 몇달이 된 모양입니다만 저는 최근에 발견해서 말이지요.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입니다. 이걸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실분이 한두분이 아니실겁니다. 일단 흑백이고, 칠색조의 모습도 틀리고, 무엇보다 1997년으로 찍혀 있으니까요. 이게 무슨 개조버전이냐 싶으시겠지만, 이건 개조버전이 아닙니다. 해당 물건은 1997년에 개최된 닌텐도 스페이스월드97에서 공개되었던 포켓몬스터 금/은 의 특별체험판이라는군요. 그게 올해 5월에 롬파일로 유출이 되었다나? 저는 그걸 살짝 개조한 롬파일을 얻었습니다. 정식발매판과 다른것이라면 1세대처럼 라이벌의 이름을 오박사가 보는 앞에서 정해주고 시/분만이 아니라 요일도 정할 수 있습니다. 정

결국 지스타 예매했습니다

결국 지스타 예매했습니다

매년 갔다가 작년에는 실망했던 지스타.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소니와 반다이 남코 게임즈가 독자적인 행사를 꾸리기 시작해서인지 이번에는 콘솔회사가 안 모이는 지스타. 하지만 매해 마지막을 장식할만한 게임행사인지라 올해도 갑니다. 이번 지스타는 여러모로 힘들겁니다. 일단 지스타 전 주에는 반남코 팬 페스타가 열리기에 갔다와야하고, 지스타 열리는 주에는 이사 준비도 해야하고, 주말에 열리는 플래툰 컨벤션도 준비해야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플래툰 컨벤션 때문에 매우 하드코어해질 예정입니다. 플래툰 컨벤션 끝난 후에 잠도 못자고 부산역으로 가야하는지라. 운 나쁘면 플래툰 컨벤션 때 샀던 물건을 그대로 들고 부산행을 할지도 모릅니다. 진짜 이번에는 골로 갈지도?

점프포스 클로즈드베타 하고 나왔습니다. (점프포스 관련)

점프포스 클로즈드베타 하고 나왔습니다. (점프포스 관련)

참고사항: 본 게임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고 계속 개발중입니다. 출시버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실 점프포스는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격투게임이라고요? 전 격투게임 못해요. 근데 제가 뭔 생각을 했던건지 클베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소식에 일단 클베를 신청했고, 해 봤습니다. 현재는 클베라서 아바타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없습니다. 디폴트로 되어있는 6개의 아바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성별과 외모, 기술이 다르니까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하세요. 캐릭터를 선택하면 튜토리얼도 없이 바로 로비로 나옵니다. 로비로 가면 안내문으로 클베라서 일부 기능이 사용 불가능하다고 나오는데 그 말대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은

일단 중제조 돌리는 중입니다만 (소녀전선 관련)

많은 분들이 제조 이벤트 때문에 중제조를 돌리고 있죠. 저 역시 중제조를 돌리는 중입니다. 물론 중제조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합니다. 5성이라곤 톰슨 뿐이고 지금까지 나온 애들 역시 모두 가지가 있는 애들이죠. 노리는건 새로운 5성 샷건인데 운빨이 영… 물론 돌릴 자원은 충분합니다. 현재는 이벤트 마감까지 시간이 남는다는 이유로 쾌속제조 없이 중제조를 돌리는 중입니다. 몇시간 후면 본격적으로 중제조를 돌리려고 할겁니다. 물론 8개 밖에 쾌속제조 못하겠지만. 새로운 5성 샷건이 나와줘야할텐데, 큰일이네요. 결론: 추측컨데 오늘 레벨 90 찍는 우유는 코어 없이 5링 찍을것 같습니다.

이게 왜 여기있어?

오늘은 분리수거를 하는 날. 귀찮다고 넘기면 쓰레기양이 늘어나는지라 오늘도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러 내려갔습니다. 쓰레기를 분리하던 도중 가지고 온 쓰레기 중에서 반짝이는 CD를 발견했습니다. 최근에 CD를 버린 기억이 없기에 아마 부모님이 오래된 게임CD를 버리신건가 싶었는데 뒤집어보니 아니더군요. 게임과 관련이 있다면 게임과 관련이 있긴 합니다만, 게임CD가 아니라 드라마 CD죠. 당연히 이걸 본 제 반응은 대충 이랬습니다. 이게 왜 여기서 나와? 집에 있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형님의 방에 있던걸 빌려 들은적이 있거든요. 문제는 이게 왜 분리수거 쓰레기로 나와있는가? 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최근에 형님이 아머드코어3 사일런트라인 사운드트랙북을 돌려준 적이 있습니다. 아마